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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차라는게 참 무섭습니다

글쓴이 : 보라안개 날짜 : 2017-04-21 (금) 17:45 조회 : 855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freeboard/1643463
문신같은 경우도 그런데

과거 어르신들에게 문신이라는건 양아치나 형님들이나 하는거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시대가 변하면서 어느정도는 완화된거죠.

50대나 60대 어르신들에게 패션 문신은

20~30대로 치면 전신에 용그린거랑 비슷한거죠.

저라도 제 지인이 전신에 용을 그리겟다면 뜯어말릴 겁니다.

아무리 그래도 전신 용은 아니잖아요?

그러니 이런 세대차이를 우리 세대들도 이해하려는 자세를 가져야합니다.

너무 심해서 나이값못하는 민폐를 끼치는 수준이 아니라면 꼭하는게 좋습니다.

안그러면 10~20년 뒤에 우리들이 소위 노친네가 되어버리거든요.

위세대를 이해못하고 비난했는데 아랫세대라고 이해를 할리가 없으니까요.

1.19 Kbytes

클라비우스 2017-04-21 (금) 17:51
10년쯤 지나면 혀끝을 잘라 뱀처럼 만드는게 유행이 될 지도 모릅니다. 
이건 실제로 해외에서 몇몇 으잉스러운 친구들이 수년전부터 실행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아무튼 문신 얘기라면 저도 개인적으로는 온몸에 빈틈없이 용이랑 인왕상같은걸 그리는 정도가 아니라면 문신해도 딱히 괜찮다고 봅니다.
단 나에게 혐오감을 주지 않는 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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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코가없잖아 2017-04-21 (금) 17:59
혀에다 피어싱 정도는 들어봤어도 혀를 아예 짼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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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비우스 2017-04-21 (금) 18:14
완전히는 아니고 끄트머리 한 5밀리에서 1센치정도를 좌우로 가릅니다.
혀가 뱀 혀처럼 되죠. 좌우가 따로 위아래로 움직이는 장면을 직접 보여줍니다.

뭐 그런거 말고도 헬보이처럼 마빡 피부밑에 쇠구슬 박는것도 있고 하여튼 해외에는 그런 헐 스러운 애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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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워 2017-04-21 (금) 17:56
혀 끝을 자르다니.. 으으으음... 이것이 어른들이 저희들에게 느꼈던 그런 감정이군요...
후우.... 하지만 왜 굳이 자르는거지... 으으.. 그거 잘못해서 쭈악 찢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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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천묵시록 2017-04-21 (금) 18:18
그래서 전 지금도 문신이 별로 달갑지 않습니다.

당시엔 진짜로 양아치 날라리 조폭들이나 하던게 문신이라서 그게 머리에서 지워지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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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솔트 2017-04-21 (금) 21:54
저도 문신하는거 별로 달갑지는 않지만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굳이 뭐라고 할 생각은 없습니다.
가족이 하면 뜯어 말릴거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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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미인이리… 2017-04-23 (일) 06:47
20년 뒤에 혀 두갈래라고 하니까 엄청 알아듣기 쉬운비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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