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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문]

중세 카톨릭은 어떤 일들을 했나요?

글쓴이 : 별의내공 날짜 : 2017-05-17 (수) 17:21 조회 : 522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qna/107045
참치 어장에서 어장을 보고 있는데요. 모 어장에서 가야 무녀들이 엄청나게 많은 일을 하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중세에 카톨릭은 어떤 일들을 했나요?
이전에 봤던 책에서 중세 카톨릭이 사회 간접자본의 역할을 했다고 들었는데요.
정확히 무슨 일들을 했는지, 그 일의 범위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댓글로 알려주시는 것도 좋지만, 역시 책이나 논문을 추천해 주시면 좋겟어요.
아무래도 인터넷 댓글로 역사를 배우는 건 조금 꺼려지는게 있어서요.
그러면, 많은 답변 기대하겠습니다!

+ 긍정적인 일들에 대한 질문입니다. 부정적인 일들에 대한 의문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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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icia 2017-05-17 (수) 19:08
마녀사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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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노 2017-05-17 (수) 20:19
물론 중세 카톨릭이 부패했던 건 맞지만 위에 마녀사냥은 르네상스 시대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 것이고,

기독교는 고대 로마 시절부터 빈민 구제 + 이재민 구호 + 의료지원같은 복지를 조직적으로 시행해왔습니다. 훗날 중세로 접어든 이후에는 수도원을 중심으로 농법이 보존되거나 개량되거나 했고, 포도주를 만들어 팔기도 했으며 취사선택하긴 했지만 라틴어 서적들을 보전하기도 했었고, 기사도와 같은 사상을 퍼트려 야만인이던 게르만족들을 교화시키기도 했습니다.


여기까지 중세 카톨릭의 공이고, 과는 이미 알려질 대로 알려졌기 때문에 언급 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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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내공 2017-05-17 (수) 21:24
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다룬 서적이나 논문을 알 수 있을까요? 모르신다면 어쩔 수 업죠.
다만, 카톨릭의 과만 알다 보니 공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고 싶어서 말입니다;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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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N 2017-05-17 (수) 21:36
파리 대학 등 현대까지 이어지는 중세 많은 대학들의 설립 및 운영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위에 분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서유럽에서 고대 지식을 보존한 핵심적인 세력도 교회입니다 (라틴 문헌 보존에 대한 취사 선택이 이뤄졌다는 말씀에 대해선 저는 근거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네아스 등 "이교도" 문학도 중세 내내 보존 및 학습되었기 때문입니다. ) 중세 때 교회의 "만행"은 상당부분 계몽주의 사상가들이 과장한 것이기도 합니다
(물론 카타리파 학살 등 그런게 없다는건 절대로 아닙니다)

나무위키 중세 페이지의 "참고문헌"을 참조해보시길 권합니다.
  https://namu.wiki/w/중세#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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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내공 2017-05-17 (수) 22:43
....! 중세 교회가 이교도 문학도 보존했었군요! 새로운 사실입니다.
나무 위키 밑의 참고 문헌에 해당 내용이 모두 나와 있나 보군요. 읽어볼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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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니엘 2017-05-20 (토) 06:40
예를 들어 가톨릭은 아니지만, 11세기에 키예프 대공국이 동로마제국으로부터 정교회를 국교회로 받아들이면서 기존의 슬라브 민족신앙은 신상이 부서지고 사제계급등이 박해받는등 탄압받아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가했지만 그 정교회 수도사들에 의해 민간전승 레벨로 남아있던  과거의 신앙의 기록, 문화등이 수집, 기록되어 후세에 남을수 있었습니다.

슬라브는 고유문자가 없어서 과거의 기록이라는거 부실하기때문에...  정교회수입과 함께 수입된 키릴 문자덕분에 쫓겨난 전통신앙의 기록이 남을수 있었다는것도 아이러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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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내공 2017-05-20 (토) 13:18
신기한 사건이군요. 정교회의 수입은 민족 신앙의 소멸을 가져왔지만.
정작 그 민족 신앙이 후대에도 남을 수 있었던 건 정교회의 업적이라니 말이죠.
하긴, 기록 없이 민간 전승으로만 남아있던 신앙, 문화는 쉽게 변색되거나 사라지기 마련이니까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아무튼, 이교도 문화라도 취사 선택하지 않고 모두 보존 자체는 했던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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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니엘 2017-05-21 (일) 09:17

그렇긴 합니다만 슬라브신화는 진짜 쥐꼬리만큼 남아서.... 국내에서도 처절하게 마이너고요. 연구자료를 조금 사보려고 했는데 국내에 관련 책자 나온건 제가 알기론 성균관대학교의 이덕형 교수(러시아 어문학)가 쓴 [다쥐보그의 손자들] 한권밖에 없음(먼산). 그나마 서슬라브는 하나도 없고, 남슬라브는 더더욱 마이너 취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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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사감 2017-05-17 (수) 22:15
실적(?) 같은 건 위에 언급했으니 패스하고. 멘탈 형성 측면에서, 중세사를 쓴 미국 학자가 마무리한 내용입니다. 인상 깊어서 발췌해두었네요.

#1 

단순한 사람들의 영혼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감각과 상상력, 의례와 기적 산화와 두려움과 희망 같은 것들이다. 이런 것을 제공하지 못하면 사람들은 어떤 종교든 거부하거나 변형시켜 버리기 마련이다. 그칠 줄 모르는 전쟁 통해 늘 깊은 슬픔과 빈곤과 질병에 시달리며 잔뜩 겁을 먹은 사람들이 예배당이나 교회나 대성당에 가서 도피처와 위안을 찾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거기서 신비로운 불빛을 밝히고, 아름다운 종소리를 듣고, 행렬과 축제에 참가하고, 색색의 장엄한 의식을 올리며 마음을 달랬으리라.


#2

우리가 중세 시대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근대의 합리주의를 버리지 않으면 안된다. 이성과 과학에 대해 가지고 있는 뿌듯한 확신도, 부와 권력과 지상의 낙원을 끊임없이 찾아 헤매는 경향도 모두 버려야만 한다. 그러한 목적들을 모두 허망하게 잃어버린 사람들, (고대의) 천 년간 이어져 내려오던 합리주의의 끝자락에 서서 전쟁과 가난과 야만족 문화에 자신들이 꿈꾸던 모든 유토피아가 산산조각 나 버린 사람들, 그래서 죽으면 행복해질 수 있다는 희망에서 위안을 찾았던 사람들의 마음이 되어 보지 않고는 중세인을 이해할 수 없다. 현실의 고통에 찌든 이들은 그리스도(성인)의 이야기와 모습에 감명과 위안을 받았고, 그래서 기꺼이 하느님의 자비와 호의에 스스로를 내맡긴 채 하느님이 이 세상에서 영원히 존재하시며, 그분의 심판은 피할 수 없으며, 그분 아들의 죽음이 인간의 죄를 대신 씻었다는 믿음 속에서 살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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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내공 2017-05-17 (수) 22:45
ㅇㅁㅇ 하긴, 고대 로마가 망한 이후 그야말로 아포칼립스라고 듣기는 했어요.
그런 시대의 사람들에게 종교를 통한 위안은 정밀로 중요한 일이었겠네요.
저는 피상적으로만 알았는데 이런 내용을 알려주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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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쉬드 2017-05-17 (수) 22:21
중세 카톨릭의 역할이라기 보다는 수도원의 역할에 가깝습니다. 

1. 도서관
2. 교육기관
3, 주조장및 양조장 ( 유럽에서 전통과 역사가 자랑하는 포도주와 맥주들은 대부분이 수도원을 기원으로 함 ) 
4. 거대 소비 기구 (양초, 건초, 노끈 ,양피지, 종이,의복 등등  )
5. 정기적인 시장과 안전 그리고 환전소 역할을 함
6. 프랑스 한정으로 귀족들의 일방적인 주민 약탈을 저지함 (중세 7세기말에서 9세기 초) 
7. 자선사업, 의료기관
8. 기록 기관 (로마멸망후 귀족과 기사 계급이 글을 배우기 시작하기 전까지.. 유일한 중세유럽 시절에 일을 알 수 있음 ) 
9. 초기 십자군 전쟁을 주도함으로 유럽 전체의 상업을 촉진시키는데 성공함 
10. 장자외 자식들의 취직 증대 및 영지 분할로 인한 가문 몰락을 방지함 ( 둘째나 셋째는 수도사로 시작하여 고위 성직자로 생을 마감 ) 
11. 정치적 갈등의 중재 기관 (10번 항목과도 연관하면 이해되실거임, 원수 가문의 사람들이 돈독한 선후배 관계라던가?  뭐 그런 ) 
12.화학자,생물학자,토목가,목축전문,농업전문가들이 수도사로 살고 있는 동네임 
로마가 이탈리아 중부유럽 서유럽을 버렸을 때 버려진 서유럽 일대에서 벌어진 문명의 거대한 후퇴를 완전한 몰락까지 가지 않게함, 물론 긍정적인 면에서만 보자면.. 그렇고, 뭐 카톨릭 전체가 그런 목적 의식을 가지고 일치단결하지는 않았음, 하다보니, 결과적으로는 그렇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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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내공 2017-05-17 (수) 22:41
제가 몰랐던 내용이 어마어마하게 많군요. 카톨릭이 이렇게 많은 일을 했을 줄이야..!
혹시, 말씀해 주신 항목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 방법이 없을까요?
사실, 몇번 몇번 이렇게 콕 찝어서 질문하고 싶었지만, 전부 흥미로워서 고를 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전부 자세하게 알려달라고 요청할 수는 없으니, 어떤 책, 논문을 봐야 할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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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쉬드 2017-05-17 (수) 22:59

일단 제가 가진 상당수는 결혼하면서 친가에 보관되어 있는 상황이라 가지고 있는 목록만 쓰겠습니다. 여기안에 흩어져 있습니다. 보잘 것 없는 공부입니다. 인터넷서점에서 역사항목 뒤지셔도 이것보다 좋은 책 많이 발견하실 것입니다. 신간은 없다시피합니다. 무언가를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도서관을 먼저 뒤지세요. 게시판에 올리는 것은 나중에 하셔도 됩니다. 제가 읽은 것은 전부다 참고 서적 수준이라서 말입니다.  

중세의 가을
중세의 문화사
중세교회사
중세의 잔혹한 마녀사냥
중세의사람들
중세유럽은 암흑시대였는가? 
중세를 여행한 사람들
중세의 죽음
도시로 본 중세유럽
마녀
중세와 화폐
치즈와구더기
서양해운사
거룩한도둑질
살인의 역사
고양이대학살
중세의밤
향신료의 역사
고대의여행이야기
설탕의세계사
몽타이유
데블
흑사병의 재발견
술의 역사
빵의 역사
도시와 인간 
그외에 다수의 관련책들은 도서관에서 찾으시면 다 나옵니다.  아주 좋은 것은 국립중앙도서관이나 국회도서관이 가장 좋습니다. 전문서적이나 도서관 논문을 뒤지시면 쏟아집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좀더 파고 들어가고 싶으시면, 많이 움직이시고 많이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빠른 길이란게 없습니다.  
 
참고서적(소설이지만 윗 부분과 연관된 ) 

장미의 이름
엘리스 피터스의 캐드펄 씨리즈 ( 거룩한 도둑질을 먼저 읽고 캐드펄 씨리즈 1권인 성녀의 유골은 꼭 읽어보시길 )

이 모든 걸 읽으시기 전에 교과서로 나온, 본인이 가지고 계신 세계사 중세편을 다시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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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쉬드 2017-05-17 (수) 23:36
참고로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간 항목이며, 자의적인 것입니다. 오류도 많을거라고 봅니다. 그러나 최소한 중세초기에서 최소 10세기 무렵까지는 다음과 같은 일을 고민하는 사람들은 매우 적을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빵을 잘 만들까?
포도주가 어떻게 하면 맛있을까? 맥주 맛을 좋게 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혜성을 나타났으니 기록에 남긴다
높은 건물을 지을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떻게 하면 화음을 만들어 잘 부를까?
건물 구조를 어떻게 하면 성가대에 소리가 웅장하게 끝자락까지 들릴까?

뭐 이런 일을 할 만한 사람들이나 고민할 사람들은 카톨릭 사제가 가장 많았다고 봅니다. 중세의 서유럽에서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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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내공 2017-05-18 (목) 12:34
입이 벌어질 정도로 엄청난 목록이네요. 위의 책들을 전부 읽으면, 중세 카톨릭의 업적은 물론 중세 자체에 대해 엄청 잘 알게 될거 같아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간 항목이라는 건 위의 책 목록인가요, 아니면, 그 위의 1-12번 내용인가요?
어느 쪽이라도 괜찮겠지만요. 어차피 정보화 사회에서 정보를 걸러들을 수 밖에 없고 그 과정에서 주관이 개입되는 건 필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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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해머 2017-05-18 (목) 01:19
http://basiloikon.egloos.com/1654430
http://basiloikon.egloos.com/1656047
http://basiloikon.egloos.com/1703748
http://basiloikon.egloos.com/1780004

링크한 블로그는 외국에서 동로마사를 전공하시고 계신 물의백작 님의 이글루입니다.

이미 대부분의 요소에 대해서는 언급되었으니 굳이 한가지만 추가하자면, '대중 병원이라는 개념을 정착시키고 확산시킨 것' 이 교회입니다.
가톨릭 교회는 아니지 않는가 생각할지 모르지만 애초에 동서교회 분리 한참 전인 니케아 공의회에서 '교회는 병원 하나씩 운영해라' 하는 걸 명시해 놓고 있었으니까 말이죠.

물론 로마제국의 군병원을 생각할 수는 있을 겁니다만, 애초에 그건 '군병력을 관리'한다는 특수목적에 의해 운영되는 시설이지 사회의 일반 대중에게 개방된 병원이 아니었습니다. 대중 병원이라는 개념을 세우고 사회에 정착시킨 건 결국 교회였던 것이죠. 병원을 간다는 것 자체가 중세 교회의 유산을 누리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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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내공 2017-05-18 (목) 12:55
....! 동로마사 전공자의 블로그라니 감사드립니다! 
세번째 주소에 대중 병원과 관련된 내용도 나와 있군요.
보다 자세한 내용은 그 블로그 게시글을 직접 읽고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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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Treader 2017-05-18 (목) 10:15

사회전반에서 중심을 차지하면서 비록 부패하기 하였으나, 사람들을 모으는 구심점 역할이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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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내공 2017-05-18 (목) 12:57
카톨릭이 사람들을 모으는 구심점 역할도 했었군요. 말씀해주신 내용 대충은 들어봤습니다만...
피상적일 뿐 구체적으로 알고 있었던게 아니어서 질문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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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h 2017-05-18 (목) 13:08
신학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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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VS 2017-05-18 (목) 14:16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4522684

가톨릭 교회는 어떻게 서양 문명을 세웠나?라는 책을 참조해보세요.
중세의 유엔UN이었고 로마 멸망 후 야만족으로부터 사회를 지키는데 앞장 섰으며 기본적인 사회정신은 근현대의 시장경제에 영향을 주기도 했습니다.

현재 X신같은 이미지는 한국 기준으론 일본 서브컬처의 영향이 절대적입니다. 저는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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