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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네타]

[그렌라간/19화] 고오오얀놈들

글쓴이 : 때리고보니액… 날짜 : 2017-04-17 (월) 21:21 조회 : 1569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353312
기껏 나선왕 무찌르고 지하에서 살던 걸 꺼내줬더니 하는건 폭동?

그리고 가장 더 어이없던건 로시우의 쿠데타짓. 지하에서 죽든 먹을거 없어서 지상으로 끌려가서 죽든 죽었을 놈이 어떻게 저리 손바닥을 휙 뒤집지?

안티 스파이럴 일은 나선왕이 말하지 않았으면 몰랐을 일 대비라도 하라고 시켜놨더니 한다는게 시몬이 모든 주동자다! 저놈 때문에 달이 충돌해! 죽여라! 

??????

그리고 사형도 자기가 말 먼저 꺼냈네요? 법에 무지한 키탄도 사형까진 아니다고 봤는데 저걸 그냥 멋대로 결정해버리네

나선왕...그대는 대체... 

어디 시몬 흑화물 없나요? 그 예언 시몬 흑화해서 다 쳐죽여버리면 인류 멸망 안하겠네요
믹시

검무령theSidron 2017-04-17 (월) 21:47
...순간 그렌라간 리메이크라도 했는가 기대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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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fzmsdlakstp 2017-04-17 (월) 21:47
ㅋㅋㅋㅋㅋ근데 시몬 본인부터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납득하고 있던거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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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aMeFromHell 2017-04-17 (월) 21:56
로시우와 달리...대그렌단 멤버들이 활약하고 최종 해방전을 보며 성장한 녀석들이 몇년이나 지났다고 대멤버단원들을 구닥다리 취급하는 것을 보면 어이가 승천할 지경이었네요.
 
애초에 군사요원들을 행정분야에 박아넣은 것이나, 로시우 밑에 사조직을 형성하고, 그렌라간이 확실하게 분석된 것도 아닌데 양산시킨 다운그레이드 모델을 가지고 라간을 구형취급하는 것을 보면 몇백년간 진행할 변화를 단시간에 겪으면서 천천히 이루어져야했을 정신적 성장은 전혀 이루지 못한 것 같았네요. 시대가 변했다고 자신들이 시대를 이끌어가는 차세대라고 했지만 정작 하는 짓은 구태의연한 구닥다리 세대가 할 짓을 했으니..
 
그렌라간이 특유의 스피드한 전개를 가진 덕분에 어떻게 잘 봉합된 것처럼 흘러갔을 뿐이지, 일반적인 흐름이었다면 로시우와 그 사조직 그리고 기미와 달리의 그란펄 부대는 실패한 쿠데타의 책임을 지고 그대로들이 시몬에게 한 것을 그대로 돌려받아 카미나 시티에 효수 되도 할말이 없었을 같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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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7-04-17 (월) 22:14
실권을 가진건 행정부인데 군사요원을 그대로 군에 처박아둘수도 없다는게 저 정신나간 배치의 원인이였죠.논공행상을 하기는 해야하니.
거기다가 적도 없는 통일제국이나 다름없는데
그대로 군에 처박아둘수도 없는 노릇이었습니다.그렇게 되면 쓸모도 없는 군이 비상식적으로 비대화되서 그냥 군사정권입니다. 거기다가 그런 직위를 주니 또 좋다고 받습니다? 선정도 기준도 엉망진창이었고 지들이 할수있는지도 중요하지않았죠.
멍청한 똥차취급은 그렌단 기존멤버의 탓도 어느정도 있었어요.공부를 안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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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aMeFromHell 2017-04-17 (월) 22:43
물론 해방전 이후 논공행상은 중요하고 너무나도 비대해지는 군은 현실이라면 주요문제이겠지만, 그렌라간의 저런 기형적인 배치는 로시우의 독단이 제일 큰 요인라고 생각합니다.
 
속까지 뇌근인 대그렌단 멤버들도 문제가 있지만, 인사행정을 담당한 것으로 보이는 로시우가 대그렌단 후반부에 들어온 것도 아니고 비교적 초기멤버였음에도 각 개인과 전혀 동떨어진 배정한 것에 비해서, 자신의 직속 안경 사조직을  구성하고 수인 등 아직 사회불안요인이 많기에 그란펄을 차세대기로 개발하고 양산하면서 에이스파일럿을 배치시켜야 함에도 정작 베테랑인 대그렌단원들은 교도대 등으로 보내지 않고 해방전 당시 비전투요원이었지만 자신과 동향 출신인 기미와 달리를 우두머리로 삼아 장악해버렸지요.

그렇게 기존 대그렌단 멤버들을 잘 모르는 분야로 보내고 시몬의 현장출동을 막아 영향력을 없애버리는 것에 반해, 행정부는 자신의 사조직으로 군부대는 자신의 동생들로 채워 장악하는 것을 보면서 사실상 시몬을 바지사장으로 내세워 자신의 독재국가를 만들 요량으로 밖에 안 보였습니다. 대그렌단 멤버들 면전에서 대놓고 당신들은 뭐냐고 해방전 이후 떠난 이들이 낫다고 하는 것을 보면서 속보인다는 생각만 들었네요.

까놓고 말해서 로시우의 행태는 회사 창업주인 영수는 두어 전통성은 가지지만, 창업주와 함께 한 이사들의 책상을 치워 사퇴를 종용하여 창업주의 손발을 자르는 동시에 기업의 주요분야는 자신의 심복들을 심어 회사를 그대로 삼킬려는 것 밖에 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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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7-04-17 (월) 23:08
그 배치자체가 혼자서 독단으로 되는게 아닙니다만-_-;
최소 어떻게 굴러가는지는 시몬은 알고 결제도 받았을겁니다.그리고 시몬이 못나가는건 너무 당연하죠.
대통령이 최전방에 나가서 1선으로 싸우겠다는데 제정신 박힌 사람이면 당연히 막죠.
그걸 위한 차세대기 개발과 인재 육성이고;

사조직이라는것도 미묘한게 정권은 출범했는데 행정력이 모자랍니다. 윗대가리는 거의 뇌근이고.그러다보니 사람을 보충해서 쓰는데 그걸 총괄하는 사람이 로시우였을 뿐인 이야깁니다.딱히 만들려고 만들어진게 아니라는 생각이에요. 만약 재들이 맡은 직책에 어울리기위한 노력을 했다면 저꼴은 면했을겁니다.
진짜 필요한 사람들이 자기는 능력부족이라며 다들 재야로 날라버린게 문제였죠-_-;

저는 그렌단정부에서 발생한 문제를 전부 로시우탓으로 보지 않아요.
저건 그렌단이 가진 태생적인 문제에서 봉착한 한계에서 발생한 문제예요.
무장집단의 뇌근보스들이 기세에 맡겨 혁명을 질렀더니 그게 성공해버렸고 그 후에 그냥 무시하고 미뤄뒀던 문제들이 짦은 시간동안 이해할수없이 커져버리고 성장한 문명과 안티스파이럴이라는
극단적 상황에 부딪쳐서 터져버린것일 뿐입니다.
누가 앉았어도 빡친 문관들이 들고 일어났을껄요.

차세대기도 한가지 변명을 하자면 혁명에서 요긴하게 쓰였지만 간멘들은 더이상 쓰면 안되는 물건이었습니다. 억압하던 전 지배자들의 상징이라...조사가 끝나던 안끝나던 빨리 만들어서 새 정권의 안정을 만들어야하는 그런 문제였어요. 상징적인 의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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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aMeFromHell 2017-04-17 (월) 23:44
물론 인사행정이 현실에서는 부 원수급이라고 해도 단독으로 결정되는 물건이 아니지만, 그렌라간은 픽션이다보니 일단 극중에서 보여주는 것을 중심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일단 시몬은 총사령관인데 시몬이 결제하는 문서를 보면 소소한 민원급까지 올라옵니다. 본래 그정도 민원은 총사령관에게 올라올 문제가 아니고 해봐여 중간관리자급에서 처리되어야 하는 물건이고, 그렇게 사소한 문제까지 다 올라와서야 최고결정자가 정작 정해야 할 주요 문제의 결제에 방해가 된단 말이지요.

물론 시몬이 로시우에게 모든 것은 확인하겠다고 했을 수도 있었습니다만, 그래서야 최우선위일 로제놈의 생체컴퓨터 프로젝트가 시몬도 모르게 진행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봅니다. 몇몇 인원만으로 이루어진 개인적인 프로젝트면 모를까 휘하 행정진이나 리론마저 참가했고 지하연구실 규모를 보면 결코 소자본으로 진행된 사업이 아니였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시몬의 군사재판에서도 쿠데타를 일으킨 본인이 재판관으로 전 최고사령관을 재판하는 자리에 앉은 시점에서 할 말을 잊었습니다.


이러한 로시우의 행동은 과거 로시우의 마을에서 한정된 인원수만의 수용 가능 인원을 남기고 나머지 인원은 추방하여 정체에 머무는 것을 선택하던 것을 확대 반복하여 보여줌으로서 정체가 아닌 진화를 쫒는 시몬과 대비하기 위한 제작진의 의도였겠지만, 로시우가 기미 달리와 같이 해방전까지도 비전투요원에 어린아이였다면 모를까 카미나의 죽음을 보고 시몬의 각성을 지켜보고 해방전 최후까지 시몬의 혈투를 보았건만 결국 고향마을에서 나왔을 뿐 결국 성장하지 못하고 사제의 과거를 번복한 모습에서 로시우에게 공감을 못하게 되었네요.

로시우가 과거 자신의 마을에서 보이던 방법을 벗어나고 카운터을 넘긴 인원을 잘라버리는 것이 아니라 구하는 다른 방법을 구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다르게 보았지만 결국 선택한 것은 정체였으며, 극중 계속해서 보이는 정체 vs 진화의 구도 속에서 로제놈과 안티스파이럴 사이에 낀 중간보스이자 갈등으로 밖에 안 보이네요.

앞선 리플에서 제가 언급한 것도 로시우와 시몬간의 대립을 강화시키기 위해 제작진이 집어넣은 요소이겠지만, 로제놈과 안티스파이널이 각자 과거 진화를 기도하다가 현실의 파멸에 좌절하고 결국 정체를 선택하고 억압자의 위치를 가진 것에 비해 로시우는 그런 모습이 부각되지 못하고 더해서 과거 그렌라간 부파일럿이었던 아군이었다는 점 때문에 더욱 정이 떨어져서 매몰차게 대하는 것은 아닙니ㄷ...-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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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운풍 2017-04-17 (월) 21:59
시몬을 처박아 두는건 최고 책임자가 책임지고 물러나는거라고 생각하면 납득이 가는데 다른 그렌단 멤버를 낡은거 취급하고 그렇게 무리하게 새로운것으로만 채우려는건 아무리봐도 이해가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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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7-04-17 (월) 22:37
시몬 사형 선고는 그렌라간 전개에서 제일 어이가 없었죠;;;
사고를 쳐도 좀 적당히 쳐야 동료로 되돌아와도 그러려니 하지;;;;;
로시우에게 저딴 이상한 대사 준 양반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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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aMeFromHell 2017-04-17 (월) 22:48
로시우 그 녀석 지하에서 조용히 살겠다는 사람들은 시몬의 이름으로 명령을 내려 내 자신의 이름은 더럽히지 않으면서 그란펄을 이용해 강제로 지상으로 끌어내리는 판국에, 정작 자신의 고향에 있던 사제는 지하에 은둔해 지내도 별 말 하지 않았....

솔직히 요코 성격에 복귀해서 초전자라이플로 로시우 만나자마자 미간에 고무탄을 한가득 선물할 줄 았았습니...-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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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7-04-17 (월) 22:55
질풍노도의 사춘기 17세 로시우인데...
 
...
3부 각본이 너무 이상해서 권력에 찌들은 중년 모략가로 보이는 기현상이...
게다가 그게 또 한 화만에 바로 갱생하니 얘가 제정신인가, 세뇌가 되었었나 싶을 정도;;;

그냥 로시우 각본이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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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그 2017-04-17 (월) 23:33
차라리 로시우가 무기징역 판결을 내리고, 후에 사태가 잠잠해지면 가석방을 시켜주겠다라는 그런 태도만 넌지시 보여줬더라도...

하긴, 어차피 달이 낙하하는 상황이었으니 사형이든 투옥이든 죽는 건 마찬가지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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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aMeFromHell 2017-04-18 (화) 00:06
레이테가 간멘 개수형을 몰고 돌아왔을 때나 리론이 로켓을 남겨놓았을 때, 레이테와 리론이 독단으로 빼돌린게 아니라 로시우가 자신들과 다른 방법으로 현 상황을 타파해도록 주선했다든지의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이렇게까지 성장하지 못한 한심한 녀석이라는 생각을 버렸을 텐데 말인데요. 극중 너무 선민적인 의식을 보여주었어요.

애초에 시몬을 투옥한 곳도 독방도 아니고 시몬을 가장 증오할 이들이 모인 수인들이 우글우글한 곳.... 비랄과 재회하기 위한 요소였겠지만 로시우에 대한 정이 더 떨어지게 되었었다지...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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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디네 2017-04-18 (화) 00:12
2부 제일 발암은 키논, 기미, 다리 이 셋입니다. 
로시우는 워낙 유명하니까... 그래도 나름대로 생각은 했어요. 그게 다 틀린 방향이라 문제지. 근데... 키논, 기미, 다리 이 셋은. 
키논 이건 2부 들어가서 로시우 콩깍찌 씌이더니 오빠한테 대들질 않나. 카미나 유품이나 다름 없는 그렌에 폭탄을 두르고서 타질 않나. 키탄 죽고나서 징징 짜는거 보고 속 시원하더군요. 미안하단 사과 하나 제대로 안하더니. 
 
기미 다리 이것들은 어렸을 때 일을 겪어서 다 까먹었나. 그라펄 같은걸 타면서 그렌라간 무시하고 있는 걸 보면 얼탱이가 없습니다. 
아아아 시몬! 대체 왜 이런 것들한테 코어 드릴을 넘겨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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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2017-04-18 (화)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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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assin 2017-04-20 (목) 03:48
로시우 딴에는 자기가 받은 책을 옳다고 믿고 한다고 한거겠지만.. 덕분에 퇴화한 지하 마을에서 지상도시로 발전은 눈부시게 했어도
지하 마을에서 탄압?을 일삼던 촌장이 삐까번쩍하게 다닌다거나 권력과 힘으로 강제로 시킨다거나 수인들을 모조리 탄압한다거나 여러모로 열이 받는 상황이 많았던것 같은...
실제로 겉으로 사람들을 진정시키는데는 효과적이었을것 같긴 하지만 실제 문제의 해결을 이끄는건 어려웠을텐데 어리석은 행동들이 많았죠. 최악의 상황에 대한 대책이 부족했달까.. 우주로 대피했어도 결과는 마찬가지였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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