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미니온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350 (회원 276) 오늘 5,676 어제 37,408 전체 73,129,166  
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총 게시물 34,081건, 최근 10 건
   
[웹창작/네타]

[전생검신] 적장! 물리쳤다!

글쓴이 : 수호천사 날짜 : 2017-04-19 (수) 00:43 조회 : 1765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353503

저번화에 대기만 하면서 상황을 보느니 일단 돌격부터 해보자고 의견을 통일한 백웅일행.

49일 카운트 천계, 정체불명 창힐, 쿠아칠 우터스의 화신보다는 만만한(....) 벽지상에게 갔습니다.


물론 벽지상은 쌩뚱맞게 삼황오제의 사도가 자신을 친다는거 자체가 이해 안가는데 심지어 인과율을 무효화했던 이유도 다짜고짜 물어보다니 ㅠㅠ


이렇게 레이드 시작.


해신은 옛지배자답지 않게 강대한 공격(물리) 타입이었다면 이번놈은 법사타입입니다.

자기 자신을 어둠으로 바꿔서 주변을 완전히 물들이고 외신의 저주를 퍼부어서 짤짤이 가하는 놈(.....)

덕분에 무인들은 무력화되고, 술법사들도 간신히 버티나 했더니....


십이율주 : 햣하! 은하 구절편이여 빛나라! 마왕 봉인!

벽지상 : 배신한건가?

십이율주 : 배신이란건 신뢰가 있어야 성립되는 말이지!




미호 : 나의 여우불을 화요에 깃들여주마!

백웅 : 저주! 물리쳤다!




난데없이 나타난 십이율주는 그대로 뒤통수를 까고(....) 심지어 저주가 전화에 전욱의 음신지력으로 초강화된 미호에게 전부 날아갑니다;;


덕분에 벽지상 레이드 멤버.

진소청, 검마, 화룡진인, 백웅(화요), 십이율주(목요, 절대지경), 무사시(절대지경), 삼사+천우진(환신급술사), 미호(사도급 요괴)


..... 하나하나가 천하를 오시할 괴물들이 두자리수로 모여서 집중 다구리(.....)



덕분에 도망가려 하는데...


벽지상 : 하하, 아직도 모르겠나? 너희의 힘으로는 나를 붙잡을 수...

미호 : 다음에는 머리다.(팔을 날리며)

벽지상 : 아니 왜 재생이 안되는...



벽지상 : 그럼 몸을 안개로 만들어....

장삼봉 : 지나치게 오만하군. 투선앞에서 같은 수가 통하리라 생각했나? (어깨 칼침 한방!)

무사시 : 너가 차원을 통해 몸을 숨기는것도 대충 알았다 ( 배에 칼침 한방)




벽지상 : 잘난체 마라. 다음에는 네놈들을 가만 놔두지...

하은천 : 날 잊으면 안되지(뒤통수)

장삼봉, 무사시, 미호 : 다음이 어딨냐?(다굴빵)




십이율주, 장삼봉, 무사시, 화룡진인, 미호

하나하나가 남 뒤통수를 치면 쳤지 당하지는 않을 놈들이라 도망도 못가고 철저리 유린당하는중....


벽지상 : 말도 안돼.... 나 시몬 마구스가 이런곳에서....



분명 19회차까지만 해도 주문 한방에 국가급 넒이를 몽땅 외신의 저주로 물들였던 마왕이.....

상고시대부터 존재했던 방황하는 유대의 괴물이.... ㅠㅠ

믹시

가끔은달려보… 2017-04-19 (수) 00:49
지금의 백웅은 진짜로 슈퍼 복치 2를 넘어서 슈퍼 복치 3에 필적하는 전투력의 파티...
아, 저주는 일단 미호, 망량, 천우진이 힘을 모아 받은뒤 화요천염을 써서 날렸습니다. 미호는 강캐긴 했지만 결정타를 먹이는 수준은 아니었...

그치만 미호 진짜로 엄청나게 세졌네요. 천우진보다 센거 아녀 이거?
그리고 천우진 얘 백우선은 쓴 건지도 모르겠... 반황주는 쓴 거 같은데.
댓글주소
     
     
수호천사 2017-04-19 (수) 00:50
천우진 얜 보패만 3개;;; 산하사직도, 반황주, 백우선(.....)

심지어 그냥 보패도 아니고 여와낭랑이 친히 하사한거, 제갈무후 수제작, 봉신대전영웅&봉래도주의 보패;;;

복치 욕할게 못되요 ㅠㅠ 보패 2개나 받아쳐먹음;;
댓글주소
물극 2017-04-19 (수) 01:20

정말 허무하게 가버렸죠. 솔직히 도망가는거 성공할줄 알았는데 나레이션으로 유언이라고 나오는거 보니까 확실히 죽었나보네요. 뭔가 불쌍;; 만만하게 죄지

댓글주소
     
     
수호천사 2017-04-19 (수) 08:53
도망도 못치고 ㅠㅜ
댓글주소
젝카 2017-04-19 (수) 02:41
크.... 킹갓 전욱 사장님의 버프 끝내주네요
댓글주소
     
     
수호천사 2017-04-19 (수) 13:54
사장님의 버프받아 한창 날아다니는 부부....
댓글주소
융보로 2017-04-19 (수) 02:49
레이드 멤버가 워낙에 쟁쟁했죠. 그나저나 조아라 댓글 중에도 있던 거지만 '핫하 죽어라!'라니 화룡진인 당신은 모히칸이셨던 겝니까...
댓글주소
     
     
수호천사 2017-04-19 (수) 08:52
19XX년. 인류는 화요의 불길에 휩싸였다!!
댓글주소
striker07 2017-04-19 (수) 03:47
하나하나가 심히 위협적인 멤버들인데 마왕이 입털다가 즉시 관광당해버렸죠
댓글주소
     
     
수호천사 2017-04-19 (수) 13:55
마왕은 그냥 보자마자 도망갔어야 했습니다 ㅠㅜ
댓글주소
양파연필 2017-04-19 (수) 08:01
그래서 이제 미후왕의 동태에 이목이 쏠릴수밖에 없게 됐죠.
미후왕하고, 쿠아칠을 붙여야하나...
댓글주소
Exusia 2017-04-19 (수) 10:47
오늘의명대사: 다음이 어딨냐?
댓글주소
     
     
수호천사 2017-04-19 (수) 13:55
그런거 없다
댓글주소
베른하르트 2017-04-19 (수) 11:42
전검 하은천은 뒤통수 전문가 수준(....)
댓글주소
     
     
수호천사 2017-04-19 (수) 13:55
심지어 아직도 패를 다 안깠어요....
댓글주소
   

총 게시물 34,081건, 최근 1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33681 [게임/네타]  [카오스차일드/누설] 진엔딩까지 보고 난 뒤. +7 커피는싫어요 04-19 0 896
33680 [게임]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2주간 플레이 후 간단한 감상 +5 hot DarkThrone 04-19 0 1205
33679 [영상물/네타]  [스트라이크 위치스] 마법소녀가 타락할 때. 만악의 근원.JPG +30 hot psyche 04-19 0 1452
33678 [웹창작/네타]  [겸허견실] 284화 엔죠 너 이 세... 엌 커밍아웃이냣! +16 hot Gram 04-19 0 1917
33677 [출판물/네타]  [천체전사 선레드]선레드와 사이좋은 괴인 순위 +7 hot 히무라 04-19 0 1122
33676 [웹창작/네타]  [엘파실의 도망자/이미지 주의] 오프레서...!?!?!? +14 어흥 04-19 0 914
33675 [출판물/네타]  히로아카 잡담 바쿠고 +17 hot 옆에앉은사람 04-19 0 1281
33674 [웹창작/네타]  점점 노잼이 되어 읽지못하고 있는 작품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11 hot CNBlack 04-19 0 2154
33673 [게임/네타]  [도쿄 제나두] 여러모로 섬의 궤적의 마이너 카피스러운 게임. +21 hot 아자젤 04-19 0 1012
33672 [웹창작]  [바바리안 퀘스트] 작가 글쓰는 실력이 점점 늘어나는것같네요 +7 link hot 서부 04-19 0 1205
33671 [웹창작/네타]  [전생검신] 적장! 물리쳤다! +15 hot 수호천사 04-19 0 1766
33670 [출판물/네타]  이 사랑과 그 미래. 리뷰 별고기 04-19 0 417
33669 [출판물/네타]  [네타/바키도] 음, 실로 멋진 만화야. +9 hot 거꾸로말해요 04-18 1 1259
33668 [영상물/네타]  [킹스맨] DVD로 영화 킹스맨을 봤습니다 secret 평범한怪人 04-18 0 3
33667 [기타]  GS25 완전크닭 도시락 +23 hot 나덜 04-18 0 2575
33666 [영상물/네타]  [내청춘/네타] 유이가하마 유이는 캐릭터 선정을 잘못한 캐릭터입니다. +33 hot RedLeafClover 04-18 0 2417
33665 [웹창작/네타]  [기연담] 엔딩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25 hot 코왈스키 04-18 0 2082
33664 [출판물/네타]  [동화책 감상]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를 읽고. (스포일러 & 네타 있음) +3 골뱅C 04-18 1 643
33663 [웹창작/네타]  [목숨까지 배에 실어서 보내면 안 됩니다] - 세상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 +23 hot 아이르테르 04-18 0 1525
33662 [웹창작/네타]  [네타/흰색 만두는 인류 멸종의 꿈을 꾼다] 길(吉)인가? 흉(凶)인가? +16 hot 거꾸로말해요 04-17 0 1094
처음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맨끝



스낵북

Powered by Sir OpenCode 마이위트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