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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

원탁의 요리사

글쓴이 : 황룡신극 날짜 : 2017-04-16 (일) 01:18 조회 : 2331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ss_intro/120764

작품명 :円卓の料理人【本編完結】

분량 : 16편(2017년 4월 16일 기준)

장르/성향 : 오리주/개그성/유열성(?)

원작 : Fate 시리즈

사이트 주소 : https://novel.syosetu.org/115912/

내용 설명 : Fate를 모르는 일반인이 과거의 브리튼에 날아가서 힘내는 이야기(일 것이다.)


-읽고 나서의 감상은 누가 번역좀 해주세요!!!

볼 때마다 꽤나 재미납니다.
일단은 작품의 기본 설명 그대로 일반인(30살 넘으신 Fate 지식 無, 아서왕 전설도 잘 기억안나시는 아저씨)이 과거의 브리튼에서 카멜롯의 주방장, 원탁 전문 요리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는 일이 참 대단해요.
일단은 직접 읽어봐야 확실히 내용의 전말을 알 수 있겠지만
일단 우리의 밥순이 아르토리아가 매번 찾아오니 친해져서(애칭이 알짱) 란슬롯과 기네비어의 불륜에 대한 일을 다른 지인으로 비유해서 상담하니

"그 기사 스스로 거세하게 해버려"

그리고 알쨩이 나가고 나서, 란슬롯과 기네비어의 일인가 하다가 일개 요리사의 말로 뭐가 되겠어 했는데.(성공했다. 불륜 사건 해결!)

그 후에도 트리스탄 탈주에 상담 하러온 케이에게 묘책을 알려주고 비장의 물건을 줌으로 해결!

거기다가 모드레드의 반역을 해결하며 브리튼을 해피 엔딩으로 만듭니다.(True Ending)

뭐, 타입문다운 엔딩으로 만약에라는 가정에 시궁창 엔딩도 존재합니다.(Fate Ending)

참고로 1부(가칭)인 브리튼이 끝나고 2부(가칭)인 칼데아 편도 꽤나 재미납니다.

캐스터 클래스로 칼데아에 소환된 주방장이 원작의 세이버(요리사는 알쨩(가짜)라 호칭)와 에미야(아처)에게 자신이 겪은 일들을 설명하고 그로 인해서 세이버는 멘붕하며 요리사 세계에 인물들이 속속 등장 할때마다 세이버는 더욱 멘탈이 갈려 나갑니다.
최신화에는 모드레드의 멘탈도 갈려나가서 에미야가 고군분투 중입니다.

파랑달 2017-04-16 (일) 01:29
번역기 돌려가며 읽었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세이버(5차)의 멘붕장면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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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무령theSidron 2017-04-16 (일) 01:33
...? 제가 페그오는 솔직히 관심도 뭐도 없어서 몰라서 묻는데, 폐륜아 못쨩의 멘탈이 갈려나가는 거랑 에미야랑 무슨 상관관계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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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신극 2017-04-16 (일) 01:38
세이버가 못쨩에게 사과할 정도로 멘탈이 갈려서 목을 매달려는 데.
요리사 세계의 못쨩을 만나고 멘붕된 못쨩이 아버지랑 같이 목 매달려고 해서 말이죠.
이 둘을 막은게 에미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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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무령theSidron 2017-04-16 (일) 01:58
전승대로라고 생각하면 세이버가 못쨩의 목을 백오십만번 내려쳐도 부족할 텐데 사과? 자살미수? 저에게는 아직 이해하기에 이른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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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fzmsdlakstp 2017-04-16 (일) 10:18
자신이 모드레드를 인정한 것으로 잘 된 세계를 보았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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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ss君 2017-04-16 (일) 12:24
일본요리 최고계 팬픽인가요? 그럼 좀 식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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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신극 2017-04-16 (일) 12:28
아뇨 그런 요소는 없어요. 오히려 외국 음식들이 등장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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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말해요 2017-04-16 (일) 14:29
어....가든 오브 아발론 설정과는 아예 상관없는 전개로 가는 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모드레드 반역을 해결하는 정도로 브리튼이 해피엔딩이 뜰 일은 없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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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신극 2017-04-16 (일) 17:55
반역으로 단숨에 멸망이 아닌 모드레드가 왕이 돼서 천천히 국가가 해체로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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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fzmsdlakstp 2017-04-16 (일) 19:34
멀린이 뭔가 수를 써서 주인공의 죽음과 브리튼의 멸망을 한 50년정도 늦추고, 브리튼이 멸망할수밖에 없다는 걸 인지시켜서 아르토리아와 모드레드가 단계적으로 안전하게 국가 해체를 가능하게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브리튼은 (이름으로는) 멸망했지만 사는 사람들 기준으로 보면은 해피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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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말해요 2017-04-16 (일) 20:53
흠, 그쪽이 주였군요.
하긴 세이버에게 브리튼은 멸망을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시켜서 국가해체 수순을 하는게 가장 무난한 엔딩이긴 할 테니....
물론, 이게 쉬울지는 또 별개 문제지만, 성공만하면 사실상 모드레드 문제는 덤 같은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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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fzmsdlakstp 2017-04-16 (일) 22:17
근데 생각해보면 세이버한테 멀린이 그 사실을 안가르쳐준거 부터가 비극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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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렴 2017-04-17 (월) 14:27
세이버도 멸망 자체는 필정이라고 알고 있었을 겁니다. 문제는 세이버가 바란건 백성들이 잠들듯 평안한 멸망을 맞이하기를 바랐는데 내란으로 최악의 형태로 멸망해버려서...
아마 원탁의 내분이 아니었다면 브리튼이 천천히 멸망할 때까지 불로인 세이버가 브리튼을 수호하고 있었을거 같네요. 로마 원정도 그런 이유로 대륙에 아서왕의 무서움을 각인시키고자 하는 의도도 있었을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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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fzmsdlakstp 2017-04-17 (월) 15:22
 과연... 그럼 이 소설에서 세이버 멘탈이 광탈한 이유는 이상적인 방식을 실행한 자신이 있다는 것 때문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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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페아 2017-04-16 (일) 16:05
저는 개그로 재미있게 봤지만, 세이버 괴롭히기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불쾌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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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에 2017-04-18 (화) 16:53
매쉬맨이 생각났던 저는 이미 타입문뇌에 오염되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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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 2017-04-20 (목) 17:21
진짜 그놈의 세이버 괴롭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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