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미니온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360 (회원 253) 오늘 22,940 어제 33,726 전체 73,045,271  
웹 보안 도구 적용으로 인하여 동영상을 드래그해서 복사하면 잘못된 형식의 태그도 같이 복사가 되서 공격으로 인식하고 차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동영상의 퍼가기 버튼을 이용해서 올바른 소스를 복사 하신 후 붙여넣기 해야 오류가 안생깁니다.

Youtube 동영상 등록시 IFRAME 소스가 아닌 OBJECT 소스로 등록해주세요.


총 게시물 38,550건, 최근 15 건
   
[게임 동영상]

해외 언론 선정!! 전세계 역대 최고의 프로게이머 순위 TOP10

글쓴이 : 라이키라 날짜 : 2017-05-20 (토) 01:07 조회 : 927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ucc/372897



해외 언론 선정!! 전세계 역대 최고의 프로게이머 순위 TOP10 영상입니다.

0.29 Kbytes

Seinere 2017-05-20 (토) 01:20
e스포츠 콘텐츠만 보면 습관적으로 2위부터 확인하는데..
어.....?? 아 해외언론
댓글주소
아를 2017-05-20 (토) 01:28
2위가 그분인걸 보고 1위는 예상했습니다.
댓글주소
카밀라니안 2017-05-20 (토) 02:01
음....불만이 없는건 아닌데 현시점에서 보면 저렇게 나올수 있다고 수긍은 가네요.
댓글주소
curioblaster 2017-05-20 (토) 02:40
빠커가 1위인거에 전 긍정적이라 보진 않네요.
임요환은 이스포츠 자체를 판을 키우고 지금의 토대를 가꾼사람이고
빠커는 아무리 좋게봐줘도 그 토대에 숟가락 얹은거 뿐이거든요.
댓글주소
     
     
Cyanide 2017-05-20 (토) 17:41
페이커가 아무리 좋게봐줘도 숟가락 얹은 거 뿐이라니 너무 폄훼하시는 거 아닌가요;
2013년부터 지금까지 얻은 우승 트로피가 한 두개도 아니고 엄청난 퍼포먼스를 장기간 유지해왔는데 그게 잘 봐줘야 숟가락 얻은 거라고요?
임요환에게 이스포츠계에서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독보적인 위상이 있다는 건 저도 당연히 알고있는 바입니다만 그렇다고 그게 페이커가 고작 숟가락 얹은 것 뿐인 선수로 평가받을 이유는 못된다고 생각합니다. 페이커도 실력이 출중할 뿐만 아니라 이스포츠에 대한 애정과 프로의식도 강한 훌륭한 선수입니다. 페이커의 눈부신 커리어도 임요환이 닦아놓은 토대가 있었기에 존재할 수 있는 것은 맞지만 페이커의 재능과 피나는 노력을 고작 숟가락 얹은 거 뿐으로 말씀하시는 건 좀... 
댓글주소
          
          
curioblaster 2017-05-21 (일) 08:14
전 아무리 좋게 봐줘도 그렇게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나머지는 초기때부터 발판을 닦아왔던가 그게임을 나름 흐름을 타게해준 유명인인 반면
빠커는 흥행한 게임의 흥행한 기류에 올라탄거 뿐이거든요.
얼만큼 우승했든 또 얼마나 잘하든 상관없습니다.
차라리 국내롤판을 극초기에 엄청 키워준 메라라면 모를까 그냥 겜잘하는사람이 시류잘타서 1위된거에 긍정적으로 보기는 매우 힘들어 보입니다.
그냥 탑10이내면 그 게임을 기적적으로 잘하니까 그럴수도 있다고 하지만 1위라서 문제적으로 보는겁니다.
댓글주소
               
               
시끄러바 2017-05-22 (월) 01:28
그건 페이커의 슈퍼스타성을 너무 무시하는 발언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단순히 페이커가 우승컵을 많이 들었다, 커리어가 월등하다의 수준을 넘어서 페이커의 플레이는 롤판에서는 하나의 브랜드로 통할 수준입니다. 페이커의 존재가, 그 플레이가 롤판을 키우는데 공헌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면, 글쎄요. 그냥 알못이라고 밖에 말할 수가 없겠는데요.

그럼 페이커가 그저 시류에 편승한 게이머일 뿐이라 하시니 묻겠는데, 이 롤판에서 페이커를 넘는, 아니 동등한 수준의 슈퍼스타가 누가 있습니까? 페이커가 그저 시류에 편승한 게이머일 뿐이라면, 페이커만이 아니라 그에 버금가는 스타가 있어야 정상이 아니겠습니까? 제 짧은 식견으로는 모르겠군요. 그저 시류에 편승했을 뿐이라면 그런 행운을 손에 쥔 게이머가 여럿 있어야 할텐데 말이지요.

그리고 임요환이 한국 E스포츠에 절대적 영향력을 가진 존재라는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그게 해외에서도 통용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해외에서는 임요환과는 무관하게 FPS, 격투게임등의 장르에서 프로선수들이 존재했고 발전해 나가고 있었으니까요. 물론 구단형식의 프로팀 창설, 리그에서의 압도적 성적, 공군 프로팀 창설등으로 유명세를 얻긴 했지만 한국에서의 인지도와 동일시 하면 안되겠죠. 게다가 RTS장르의 프로리그가 세계화되고 난 후에도, 한국에서나 스타크래프트가 컬트적인 인기를 끄는 최고의 게임이었지 해외에서는, 특히 중국과 유럽에서는 워크래프트의 인기가 더 높았습니다. 이 순위 선정이 해외언론에 의한 것이라는걸 생각해 보면 납득할 만한 순위라고 봅니다. 저는 오히려 장재호의 등수가 5위밖에 안되는게 더 놀랍군요.
댓글주소
                    
                    
curioblaster 2017-05-23 (화) 12:00
해외언론이라해도 리그오브레전드의 이스포츠를 이렇게까지 만들었던 선수는 단 한명도 안나오고 페이커 단 한명만 나온걸로 봐서
그냥 저 기사를 쓴 기자가 페이커빠돌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들 정도입니다.
댓글주소
                         
                         
시끄러바 2017-05-23 (화) 18:13
롤 리그를 만든 선수요? 롤은 스타와 경우가 전혀 다릅니다. 임요환 한명이 중심이 되어서 리그를 통째로 만들다 시피 했던 스타크래프트와는 달리 롤은 글로벌 게임으로 시작했고 리그의 탄생에 누구 한 선수의 비중이 엄청났다거나 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메라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메라선수가 서폿계의 선구자이자 대단한 선수였던것은 비하할 생각이 없지만 그 선수가 있고 없고에 따라 리그 흥행이 달라질 정도의 선수는 결코 아니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롤이 그런 수준의 게임, 리그가 아니었죠. 두번 말하는 거지만 스타와는 경우가 전혀 다릅니다. 스타리그가 망하고 새로운 E스포츠에 갈망하던 OGN과 팬들이 자연스럽게 롤에 관심을 갖게 된 것 뿐입니다. 그러므로 롤 이스포츠를 시즌1부터 발전시킨 선수를 넣어야 된다고 하면 시즌 1,2프로 선수들을 싹 다 넣어야겠죠.

즉, 적어도 롤에 한해서는 리그의 창시자라는 버프로 과거의 선수에게 영광을 얹어 줄 만한 특정 선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7년간의 롤 역사를 통틀어 가장 영향력이 큰 슈퍼스타이자 아직도 전성기를 유지하고 있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롤을 대표해서 선정되는건 당연하다시피 한 일이죠. 이걸 기자가 페이커 빠돌이니 페이커는 숟가락만 얹었느니 하는건 페이커를 비하하는것 밖에 안됩니다.
댓글주소
                    
                    
curioblaster 2017-05-23 (화) 12:08
그리고 장재호의 경우는 워크래프트도 중국에서만 우리나라의 스타1처럼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5위인게 더 놀라울 정도죠.
물론 스타1보다 워3이 좀더 오래가긴 했지만 서양의 e스포츠는 rts보다 fps위주였으니까요.
댓글주소
                         
                         
시끄러바 2017-05-23 (화) 18:19
정정해 드리자면, 유럽에서도 스타보다는 워크래프트가 인기가 더 많았습니다. 그리고 중국과 유럽에서 인기가 많았다는건 국내 한정이나 다름없던 스타보다는 더 글로벌한 게임이었다는거죠. 거기서 장재호의 위상은 임요환+이영호수준이었으니 5위면 좀 짜게줬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주소
          
          
curioblaster 2017-05-21 (일) 08:21
이걸 롤판이 아니라 스2가 롤처럼 유명했다고 치고 비교하자면(이건 단지 사견이고 IF가 들어간 이야기입니다.)
이승현이라는 선수가 뜬금없이 1위를 했다고 하는거랑 비슷합니다.
물론 이승현선수는 조작사건으로 몰락을 했지만
이승현선수가 보여준 슬럼프가 아니었던 시절의 기량은 롤기준으로 페이커에 가까웠다고 말 할 수 있을거니까요.
페이커 자체를 폄하하는건 아니지만
아무리 좋게봐줘도 탑10 중위권이나 하위권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주소
               
               
Cyanide 2017-05-22 (월) 07:03
한 스포츠의 토대를 닦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일임에 틀림 없지만 그 토대 위에서 엄청난 커리어를 쌓아올리는 걸 고작 '숟가락 얹는 것'이라고요? 그렇게 따지면 지금 칭송받는 메시나 호날두 같은 선수는 거의 1세기 전에 토대를 쌓은 사람들의 업적에 숟가락 얹은 것 뿐입니까? 

그리고 스2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승부조작에 가담한 것만으로도 이미 페이커에 빗대는건 페이커에 대한 모욕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선수가 얼마나 실력이 뛰어났고 얼마나 많은 커리어를 쌓았는가에 관계없이 승부조작에 가담한 이상 그때까지 자신이 쌓아온 것은 물론 남들이 피땀흘려 이룩해놓은 것도 무너뜨린 것이나 다름 없는데 대체 무슨 말씀이신가요?

또한 페이커가 정말 고작 이미 뜨고있는 롤판에 올라탄 것 뿐이면 ESPN에서 페이커에 대한 장문의 기사를 냈을까요?
페이커는 2013년 롤챔스 스프링 때 데뷔했는데 롤판 완전 초창기라고 할 수는 없지만 모든 것이 갖춰진 후에 데뷔한 것도 아닙니다. 롤챔스 섬머 결승에서 보여준 슈퍼 플레이로 롤에 관심을 가진 사람도 저뿐만 아니라 많을 거고요.

지금 말씀하시는건 아무리봐도 페이커를 폄훼하는 발언 밖에 되지 않는데요. 앞서 말씀 드렸듯이 한 분야의 토대를 닦는 것과 개척해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임에 틀림없지만 그게 그 토대 위에서 업적을 쌓아올린 사람이 저평가 받아야하는 이유가 되는 건 아닙니다. 
댓글주소
                    
                    
curioblaster 2017-05-23 (화) 11:59
전 너무 우악스럽게 고평가를 받았다고 생각하는터입니다.
조작범이랑 비교해서 그렇긴한데
더 좋게 비교하자면 펠레나 마라도나같은 구세대 전설을 뽑는 곳에서 손흥민이 갑자기 1위하는 그런거같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아무리 가장 인기있고 가장 잘하고 가장 슈퍼스타성이 높다해도
그냥 시류를 잘타서 숟가락을 올린거지 도저히 1위라고는 생각 못합니다. 절대로요.
댓글주소
                         
                         
시끄러바 2017-05-23 (화) 18:25
말씀하신 비유대로 말하자면 펠레나 마라도나같은 전설을 뽑는 곳에서 메시나 호날두가 1위를 한거와 비교를 하는게 맞겠죠. 그리고 실제로 메시와 호날두는 그 기량이 이미 전설들에 근접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요.

..나참. 현 E스포츠 최고의, 롤 최강의 선수를 뜬금없이 손흥민에 비교하시는데 손흥민이 현세대 축구의 최강자였나요? 이 비유부터 그냥 페이커를 깔고 가겠다는 의지가 보이는데요? 

아 물론, 손흥민 선수보다 페이커가 대단하는게 아니라 축구계와 E스포츠계에서 양 선수의 위상의 차이가 현저하다는 의미입니다.
댓글주소
                    
                    
curioblaster 2017-05-23 (화) 12:05
10위 이내에는 들만합니다. 그런데 1위는 아니올시다입니다.
스타성, 실력, 커리어
최단기간에 해냈죠.
그런데말입니다. 이건 다른사람이 기반을 닦고 건설한곳에서의 성공입니다.
나중에 롤이라는 게임이 황혼기에 들어갈 정도가 되면 그때쯤이면 다른사람이 비슷한 커리어가 안나왔다는 전제하에 상위권엔 들어갈 수 있겠죠.
하지만 그냥 다른사람이 다 닦아놓은길을 그냥 빨리주파했다는걸로 1위를 주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댓글주소
페니시르 2017-05-20 (토) 06:04
현제 가장 유명한 게임을 잘하고 유명한 선수...

대부분이 프로게이머의 초창기 시절에 활약했는데 혼자만;;;;;
댓글주소
레이더 2017-05-20 (토) 11:02
뭐 지금 시점이고 판이 훨씬 커지니 돈도 많아져서 판단이 저렇게 될수 있다고 이해는 되는데 수긍하기는 좀..
댓글주소
DarkMK 2017-05-20 (토) 11:07
임요환은 이스포츠의 아이콘이 아니라 창조주, 젤나가 수준인데...단순 상금대회만 있던 게임을 방송이 가능하고 엔터테인이 가능하게 만든 사람인데 2위라...
댓글주소

나같은잉여가… 2017-05-20 (토) 13:49
페이커를 폄하하는 건 아닌데 솔직히 임요환이 1위 먹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임요환은 그냥 프로게이머라는 직종 자체를 널리 알린 양반인데.
댓글주소
슬레이드 2017-05-20 (토) 14:42
지금 시점에서만 보면 그럴지도 모르...긴 개뿔, E 스포츠를 키운게 누군데...
댓글주소
트레스패서 2017-05-20 (토) 16:52
가장 먼저 생각나는건 임이 이젠 콩 자리마저 뺐는구나 였네요(...)
댓글주소
     
     
NARIKRI 2017-05-20 (토) 18:14
댓글주소
Meka 2017-05-20 (토) 18:08
제가 스1판은 어릴때 막 찾아보진 않아서 잘 모르는데 임요환 이전과 이후가 많이 다르나요?
댓글주소
     
     
후타바안즈 2017-05-20 (토) 19:26
임요환이전에는 E스포츠자체가 없다고 보면되요
그냥저냥 게임대회랑 같앗달까
임요환이 개인스폰만이 있을때엿던 그당시에서 거절하고 팀스폰을받고 연습환경을 구성하고
대기업을 이끌어내서 게임단을 창단했습니다
임요환이없엇으면 스타판은 그냥 게임대회에서 우승하고 그냥 끝낫을정도로
E스포츠의 기반을 마련했죠 거기다 공군ACE팀또한 임요환덕분에 만들어졌엇죠

무엇보다 한국내에서 별로 관심없던 사람들에게 E스포츠라는것을 알리기위해 여러노력을했습니다
그래서 스타는 몰라도 임요환은 아는사람도 있다는 말도있엇습니다
댓글주소
     
     
Lusiyan 2017-05-22 (월) 13:50
임요환의 전후로 E스포츠의 유무라 볼 수 있을 정돕니다.
댓글주소
후타바안즈 2017-05-20 (토) 19:30
솔직히 페이커가 현재 E스포츠에서 영향력이 큰부류인 롤에서 가장 유명하고 아직까지 뛰고있는 선수긴하지만
역대 E스포츠의 영향력을 따지면 임요환이 2위라는것에대해서는 솔직히 임요환에대해 모르는세대가 많아져서 그런거 아닐까 싶기도하네요
물론 페이커도 최고의 선수소리를 듣기에 부족함이없는 선수긴하지만 임요환이라는 이름이 이제는 E스포츠역사로치면 오래된이름이된게 슬프네여
댓글주소
하약악마 2017-05-20 (토) 19:52
저건 일단 해외언론 선정이라는 기준이기때문입니다.
한국 한정으로는 페이커와 임요환을 비교한다면 임요환이 한국에 프로게이머라는 기초를 쌓은 1위가 맞겠지만
임요환이 해외까지 엄청난 영향력을 끼친건 아니거든요. 영향력이 어느정도 있었지만 거기까지.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자체가 거의 한국에서 끝났기 때문에 그런점도 있습니다.
페이커는 그에 반해 그후 세계화 된 롤이란 게임판에서 들어갔기 때문에 해외시점에서 현재 1위가 된거고요.
한국에서야 임요환이 아무래도 기초를 쌓은 선구자 역활을 하다보니 분명 더 큰 느낌은 있는거야 누구도 부정못하죠.

댓글주소
삭이꾼 2017-05-20 (토) 20:47
유세미나 DOLCE.는 없네요... 역시 아케이드는 사장세인건가요
댓글주소
데빌시키 2017-05-23 (화) 01:46
한국언론 선정이 아닌 해외언론인데 말이죠...
댓글주소
아카 2017-05-24 (수) 20:23
문이 3위권밖이라니...
댓글주소
귀갑묶기 2017-05-24 (수) 22:23
임요환이 망해가는 우리마을 잔치를 국제 축제로 만들었다면,

페이커는 남의 잔치를 우리마을로 뺏어온 걸로 비유하면 비슷하겠네요.

외국 입장에서는 페이커가 더 충격적일 겁니다. 
댓글주소
드림시커 2017-05-25 (목) 09:30
문과 임이 위일줄 알았는데...
댓글주소
Alea 2017-05-25 (목) 11:20
스타는 세계게임이 아니라 90% 한국겜이라는걸 반영한다면 뭐 납득못할 정도는아니죠

우리나라에서 뽑은것도 아니고
댓글주소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38,550건, 최근 15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38470 [OP&ED]  달빛 천사 OP +8 link RedLeafClover 05-20 0 498
38469 [기타]  그런 거 아니야.. 오해야. 오해라고.. +6 link hot 필라멘트 05-20 0 2004
38468 [기타]  자신의 산소 마스크를 먼저 써야 하는 이유 +2 link hot 룸펜 05-20 0 1503
38467 [기타]  The Mummy[미이라] - Official Trailer _3 +1 link chuck 05-20 0 248
38466 [게임 동영상]  [오버워치] 감사제 | 1주년 | 감사합니다, 영웅 여러분! +3 link Vermeer 05-20 0 537
38465 [기타]  KCTC 훈련중 취사장에서 잔반아저씨와 정보과장에게 빡친 대대장 +9 link hot 룸펜 05-20 0 1364
38464 [게임 동영상]  [WOT] RNG _ 76 Suddenly... A Tank! +4 link 에르티 05-20 0 149
38463 [기타]  수마트라 호랑이 쌍둥이의 탄생과 성장 link 룸펜 05-20 1 344
38462 [게임 동영상]  해외 언론 선정!! 전세계 역대 최고의 프로게이머 순위 TOP10 +34 link 라이키라 05-20 0 928
38461 [매드무비]  [언더테일×동방]몰살루트 탄 프리스크 vs 사쿠야 +1 link 렌코가없잖아 05-20 0 324
38460 [iDOLM@STER]  '섹시 길티' 에서 '길티' 를 빼보자 +5 link 은빛설원 05-19 0 921
38459 [기타]  [스페이스 볼] 유쾌한 에일리언 +1 chamhan 05-19 0 424
38458 [게임 동영상]  UEBS로 포위섬멸진. +7 link 슈이네스 05-19 0 702
38457 [게임 동영상]  [오버워치1주년 기념] HAKASE K - 패작 [Original] +4 link Vermeer 05-19 0 466
38456 [기타]  너는 정말 귀여운 프렌즈로구나! +7 link Hsitefkcuflana 05-19 0 771
38455 [매드무비]  [P4D] Dance! 매드무비 link Litrek 05-19 0 250
38454 [iDOLM@STER]  우리가 바로 '섹시 길티' 다! +12 link 은빛설원 05-19 0 998
38453 [기타]  고양이를 그만 쓰다듬으라는 신호 [발암 주의] +6 link hot 룸펜 05-19 0 1027
38452 [기타]  커미사르 빙코프의 전장 분석, 중국 vs 대한민국 +13 link 룸펜 05-19 0 882
38451 [OP&ED]  Persona 5 OP +2 홍차중독자 05-19 0 441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L노벨

Powered by Sir OpenCode 마이위트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