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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지지 않은 작품을 소개하라
총 게시물 2,491건, 최근 1 건
   
[공지]

처벌 리스트

글쓴이 : 닥터회색 날짜 : 2016-04-29 (금) 14:07 조회 : 10898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write_intro/65306
처벌 대상자

기계교도  : 3달 강등 (불판 및 기름붓기) 복귀 가능 날짜 7월 29일

AIkal555 : 1달 (타 회원에 대한 모욕) 복귀 가능 날짜 5월 29일

앰브로리퍼 : 1달 (키배) 복귀 가능 날짜 5월 29일

AisesiA : 1달 (키배) 복귀가능날짜 5월 29일

TZ: 1달 (키배) 복귀가능날짜 5월 29일

때가 되면 제게 연락 주십시오

게시글은 지우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이 일이 어떤 결과를 불러왔는지에 대한 증거로 삼고 모두 싸움을 자제합시다.

헤이트 물 소개 가능해요....싸움이 일어나게 두지만 않느다면요.

안티 헤이트물에 대한 소개에 대한 규정은 훗날 좀더 세밀하게 규졍을 만들어두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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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석을 가리지 말라
주께서 가려낼 것이라

mypage 2016-04-29 (금) 14:12
글 차단을 풀되 리플이나 이런걸 다는 기능만 잠궈두는건 혹시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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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L. 2016-04-29 (금) 14:17
확실히 저같은 경우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혀 모르겠는데 훗날 증거로 삼으려 해도 삼을 수가 없긴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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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6-04-29 (금) 14:26
댓글쓰지 말라고 하고 풀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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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우스 2016-04-29 (금) 14:19
이글은 똥이니 밟지마세요. 하는 소개는 어찌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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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6-04-29 (금) 14:22
안티 헤이트물 범주가 아닌데요 그건....일단 지금은 올리셔도 됩니다. 소개는 마음대로 하세요....싸움이 나면 그 책임은 누가 질지는 스스로 받아들여야 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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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Maker 2016-04-29 (금) 14:31
글 쓰다 보니 게시글이 풀렸군요.

뭐 다른 분들은 어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작품소개 보고 껄끄러웠던게 사실이고,
무슨 말이 오갔는지 궁금하기도 했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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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르 2016-04-29 (금) 16:48
저렇게 불판이 가열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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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나 2016-04-29 (금) 17:26
몇년전에 소개자 본인도 보기 싫어하는 발암작품 소개를 수차례/성의없이 하다가 한분 활정당한거 같은 기억이 있는데..오래되서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네요. 게다가 공지로만 봐서..
그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게시판은 그런 용도로 쓰이는게 아니다 라고 적으셨던거로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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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방랑자 2016-04-29 (금) 17:33
내이럴줄알았지...
솔찍히 포럼게급으로 불타서 처벌있을만했지만
한동안 작소게가 조용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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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약악마 2016-04-29 (금) 17:45
저 게시물 쭉 보다보니 그냥 소개자가 불을 지피다 못해 기름을 콸콸부었네요.

그냥 옹호할필요없는 내용을 끝까지 물고늘어지니 다른사람이 어그로에 끌렸고 활활 타오른 상황이죠.

사실 원작 존중이 조금도 없는 팬픽이란 시점에서 비판할 가치조차 느껴지지 않네요. 그냥 이름만 같은 다른 글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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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나 2016-04-29 (금) 18:11
작소게 불판 방지 대책 제안하나 해볼까요?

1. 게시글에 대한 답변글의 작성을 제한한다.
2. 게시글 하나당 한명의 유저가 작성할 수 있는 코멘트의 수를 1개로 제한한다.
3. ...
4. profit!


이러면 감상이건 시비건 딱 하나밖에 달 수 없으니 만약 시비가 붙더라도 더이상 판이 커지는걸 막을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감상은 감상대로 남을테니 보고싶은 작품을 찾는데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을테구요.



문제는 이게 이 게시판 시스템적으로 가·불가인지 모르겠다는 점.
롸군님께 문의해야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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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kaCola 2016-04-29 (금) 18:11
오늘따라 회색 님의 인장이 더욱 인상적인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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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ne 2016-04-29 (금) 18:42
대체 무슨일인가 하고 해당 글을 쭉 읽어봤습니다.
참.... 안좋은 의미에서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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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보로 2016-04-29 (금) 18:57
창작물에 나오는 인간우월주의에 찌들어서 인간 아니면 뭐든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현실에도 엄연히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글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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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스 2016-04-29 (금) 19:18
기름붓기가 참... 고의적이라고 생각될정도로 맞서싸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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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S 2016-04-29 (금) 19:48
가치관이 괴상하고 추하게 왜곡된 작가와 평화공존을 추악하고 같잖은 것으로 알고 눈먼 학살을 정의로 아는 소개자의 환상의 콜라보였습니다. 심지어 이 분들 진지하게 자기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파시즘 수준의 논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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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47 2016-04-29 (금) 20:11
불판의 불이 지펴지는 과정을 안봐서 다행이군요.
만약 봤다면 저도 키배에 끼어들어서 과열해져 처벌리스트에 올랐을지도 몰랐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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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명낙안 2016-04-29 (금) 20:40

그러고 보니 안 끼어들었었네요.... ak47님도 한 키배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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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47 2016-04-29 (금) 20:43
에?! 저 그런 이미지였습니까?
키배는 그다지 못한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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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명낙안 2016-04-29 (금) 21:07
..... 아니 뭐 보통 그런 것은 자기자신은 잘 모르는 법이니까요 네....

참고로 전 ak47님이 예~전에 하셨던 아쳐 최강론(정확하게는 무검 최강론이었던가?)에 대한 키배 아직도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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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47 2016-04-29 (금) 21:15
기, 기억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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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all 2016-04-29 (금) 20:42
댓글 다 읽어보면서 느낀거지만, 작성자가 말이 너무 많았다고 느꼈습니다.

할소리 안할소리 다 하면서, 그렇게 싸우는게 의미가 있나 싶을정도로요. 제가 보기에는 그냥 불판 깔고, 기름 붓고 오오오오 활활 타오른다~.. 어 근데 왠지 나도 뜨거운거 같아. 이유는 모르겠어.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기름 붓으면서 쎄진 불길에 자기한테도 불이 붙었는데, 그걸 끝까지 못 깨달은거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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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2016-04-29 (금) 21:48
...인생무상. 싸움이 낳는 것은 허무일 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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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빈아이 2016-04-29 (금) 21:51
안타까운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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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여탈 2016-04-29 (금) 21:51
어느 게시글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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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in 2016-04-29 (금) 22:04
밑에 Days for live라는 제목의 공간진 피해자들이 정령들을 마녀사냥하는 데이트 어 라이브 안티픽을 소개하는 게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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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카와상 2016-04-29 (금) 22:14

데어라 안티픽을 소개하셨는데 글 작성자 분이 리리플을 하시면서 그쪽 사상에 동의를 하시더군요
근데 문제는 그게 원작 설정 알면 말도 안되는 수준을 넘어서 원작을 읽어보지 않고 한가지 설정만 가지고 쓴거라서
애정 있으신 분들이 분개하고, 여기에 사람들이 키배를 하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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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ly 2016-04-29 (금) 22:14
밑에 데어라 팬픽입니다. 소개글 쓰신분의 과도한 빠심과 쉴드짓으로 난장판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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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바Emperor 2016-04-29 (금) 22:51
옹호를 할래야 할수없는 작품가지고 끝까지 자기가 맞다고 옹호질을 하고 앉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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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inell 2016-04-29 (금) 23:21
게다가 현실에서 들었다면 당장 연을 끊었을 만한 발언을 다수...(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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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바Emperor 2016-04-29 (금) 23:41
*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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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생물 2016-04-29 (금) 22:56
이런 일이 있었군요.

지금 다 읽고 왔는데...대체 왜 논리의 전개가 그 쪽으로 튀어나가는지 알 수가 없는 상황이 마구 벌어지는 난장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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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빈아이 2016-04-29 (금) 23:30
으음... 전부 다 봤습니다만 불판과 기름붓기를 조성해서 3달 이라고 하고 키배를 한 사람은 1개월.. 근데 전 오히려 몇몇분들도 기름붓기성 키배로 더 화력을 끌어올리는 걸로 보여져서 처벌 수위가 불만스럽습니다. 3:1보다는 3:2나 2:1이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요. 결론은 싸우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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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시키 2016-04-30 (토) 03:36
괜시리 이렇게 흥분하시면 안됩니다한 댓글에 화를 내면서 달려드는거 보고 그저 허허 웃었습니다.
확실히 작소게에 뭔가 공지를 더 걸어야할 듯 싶습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운영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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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ZERO 2016-04-30 (토) 04:04
휴...댓글 달면 다 처벌 받는줄 알고 덜덜 떨고 있었는데...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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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띵 2016-04-30 (토) 04:13
캬라멜팝콘 맛있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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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ite 2016-04-30 (토) 07:17

뭔일났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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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언덕 2016-04-30 (토) 09:17
....아주 예전부터 공격적으로 대응하던분 보이시네요 언젠간 터질거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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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ken 2016-04-30 (토) 13:12
밑에 증거물 보고 왔는데 아주큰 불판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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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나이 2016-04-30 (토) 14:23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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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영 2016-04-30 (토) 22:54
소개를 보고 흔한 헤이트 물인가 하고 넘어갔는데 불판이되어버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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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에 2016-05-01 (일) 00:34
옥석을 가리지 말라
주께서 가려낼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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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미르 2016-05-01 (일) 01:13
덧글 수만 봐도 얼마나 화끈했을지 예상이 가네요. 리플들 읽어봐야 제 멘탈만 터질테니 패스합니다.

다만 헤이트물이나 안티 팬픽이랍시고 원작 지식 고증 등이 전혀없는 글을 올렸다간 원작팬들에게 어떤 식으로 모욕감을 주게되는지, 계속해서 리리플로 말다툼이 나면 어떻게 판이 벌어지고 터지는지 아~주 좋은 선례로 남았네요. 기왕 소개할거면 자기가 이런 식으로 재미있게 봤다고 느낀 양질의 작품이나 좀 소개합시다. 애초에 그런 취지의 게시판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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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A 2016-05-01 (일) 22:57
히익.... 진해로 동생 면회갔다오니 크고 아름다운 불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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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와디 2016-05-02 (월) 15:43
내 이럴 줄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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