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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품]

(패러디)[던만추x다크소울] 재의귀인

글쓴이 : 철벽의뮐러 날짜 : 2017-04-06 (목) 10:20 조회 : 2107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write_intro/75009
※ 국내작품만 작성바랍니다. 기타 해외작품은 팬픽소개게시판 작성해주세요

작품명 :[던만추x다크소울] 재의귀인


작품연재 사이트: 조아라


분량 : 8편 120k정도


장르/성향 : 패러디

 
원작 :  (X-over 의 경우 필히 써주셔야합니다)
다크소울3/던만추
 
내용 설명 : 다크소울3 불꺼진 엔딩후
던만추 세계로 넘어가는게 아닌 오랜시간이 지난후 다크소울 세계관 땅위에 던만추
세계관이 시작됐다는 설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조아라 다크소울3 패러디 중에선 가장 대밋게 본 작품입니다

작가님이 게임을 해보거나 던만추 애니 본적없이 위키설정 참고해서 쓰신다는데 필력이 개인적으론 수준급 인거 같습니다

다크소울 좋아 하시는 분들은 한번은 보셔두 됄만한 작품같아서 처음으로 소게글 적어 봅니다
ps:모바일이라 포탈 적용 방법을 모르겠어요 재밋게 보신분 계시면 포탈 부탁 드리겠습니다

1.17 Kbytes
이재수

masime 2017-04-06 (목) 10:44
작가가 원작을 안봤다는 것에서 살짝 움찔... 갠적으로 조아라 닼소 패러디는 리제로x다크소울 재를 품은 자가 원탑... 필력이 프로급이신데 연재주기가..흑흑흑 추천작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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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소더 2017-04-06 (목) 11:24
링크가 없다!

이것은 고르곰의 음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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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E 2017-04-06 (목)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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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con 2017-04-06 (목) 14:22
한쪽만 모르는 팬픽은 많이 봐왔지만, 양쪽 다 모르는 팬픽이라니,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뭐, 던만추같은 경우는 기존에 쓰시던게 있으신지라 워낙에 설정을 많이 찾아보셔서 괜찮을테고 닼소같은 경우는 큰 줄기만 따라가면 세부적인 스토리 해석은 유저마다 죄다 다르니 큰 문제는 없어뵈는군요. 적어도 현 시점까지는 딱히 설정 문제라고 보이는 부분은 없다... 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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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보로 2017-04-06 (목) 14:27
필력은 좋은 편 같은데 원작을 양쪽 다 모른다는 게 좀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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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itebear 2017-04-06 (목) 15:20
읽어보니 두 작품의 소재의 융합시도와 진행력이 좋으나

필력이 묘사에 너무 치중하고 언어와 문자를 헷갈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설정에 대한 자의적해석 철학을 묘사에 끼어넣는게

문제인 소설입니다. 

독자의 이해를 기반으로 깔고 들어가는 패러디 임에도 불구하고 배경 설명에 너무 많은 지면을 할애하는 모습에서
작가가 원작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점도 확연히 들어나는데다 

작가의 연령이 고2 라는 점을 생각하면 한계가 금방 보일것같습니다.

특히 아직 8화밖에 안되는 점은 둘째치고 8화중 다크소울 계열 팬이면 알법한 내용을 절반이상 꼼꼼히 묘사했단 점에서
작가의 필력 소모가 빨라 연중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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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필 2017-04-06 (목) 17:30
저도 작가님이 고2라는 점. 던만추와 다크소울을 다 해본 적이 없다고 하시는 점. 두 가지가 걸립니다.
필력은 유려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묘사와 심리에 너무 치중한 나머지 정작 메인스토리는 진도가 안나간다는 느낌을 받네요.
(진행을 빨리 하라기보다는 행동하나에 설명만 몇십줄씩 하니까 한 화 분량은 긴데, 진행적인 면에서는 아쉽습니다) 

작가님이 고2, 연재주기는 대략 3~4일, 성적중시(성적을 안보는 고딩이 어딨겠냐마는 성적이 좋은 만큼, 흔들리면 연재가 멎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g 휴대폰이라서 컴퓨터 앞에서만 연재가 가능하다는 점 등등을 감안하면, 연재가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모릅니다만, 패러디니까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연재 가능성이 불안해서 연재가 길어지면 소개글을 써볼까 했는데, 먼저 올라왔군요.

던만추 팬픽은 굉장히 많은 것 같은데 대부분이 아폴론 파밀리아와 전쟁유희 하는 시점을 넘질 못했던 것 같네요.
더 빨리 죽는 팬픽들은 술집에서 베이트 신나게 털고나면 NEW에서 빛이 사그라들었죠.
던만추 세계관이 자유로운 것 같은데도 막상 팬픽으로 써먹자니 생각보다 어려운 작품 같다는 생각을 많이 듭니다.

'패러디'는 꼼꼼하게 따지지 않는 편인데, 간만에 '이 아저씨 좋은 작품을 보았다'는 생각에 괜히 까탈스럽게 구는 것 같기도 합니다만,
좋은 연재를 기대하며 추천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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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735 2017-04-06 (목) 18:47
저도 2개다 모르지만 이정도면 매우 좋다고생각합니다!
(정확히는 해본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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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be 2017-04-06 (목) 19:45
위에서 다른 분이 댓글로 지적하신 두가지는 딱히 단점이라고 보기 힘든것 같습니다.

패러디라고 한들 원작을 모른 채 유입되는 독자도 상당한 편이고 원작을 직간접적으로 접한 사람들이라고 해도 
지면을 할애해서 상세히 설명해주는걸 선호하는 분도 계십니다.
따라서 그 점은 딱히 단점이라기보다는 스타일의 차이라고 보여집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봤을지 안봤을지 확신할 수 없는 상황인데 패러디라고 해도 이렇게 친절하게 풀어주는것 자체는 오히려 장점이라고 봅니다.

묘사를 꼼꼼히하신다는 점도 실제로 나중에 페이스 분배에 문제가 생기시고 그 원인 중 하나가 꼼꼼한 묘사 탓이라면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단순히 묘사를 꼼꼼히 한다는 점이 스타일 차이로 걸릴 수 있을지는 몰라도 보편적으로 보면 작가님의 성실함을 보여주는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단지 원작을 둘 다 모르시는데 크로스물을 쓰고 계시고 고등학교 이학년이시니 학업이 바쁘실것 같아 약간 우려되는건 사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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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잉여 2017-04-07 (금) 04:11
작가가 닼소뽕 맞아 쓴 건 확실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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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in 2017-04-08 (토) 12:44
어? 이거 사자의 심장 쓰던 분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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