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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품]

[국내작품][조아라] 인생 다시한번

글쓴이 : sosomami 날짜 : 2017-04-12 (수) 16:15 조회 : 4187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write_intro/75179
※ 국내작품만 작성바랍니다. 기타 해외작품은 팬픽소개게시판 작성해주세요

작품명 : 인생 다시한번


작품연재 사이트: 조아라

작가님 작품소개:
살다보면 그런 생각을 한번.
그때로 한 번 돌아간다면.
그런데 재미난 것은 '그 생각'을 하는 순간이야말로
정말로 미래에서 자신이 과거로 돌아온 순간이라는 것이다.

"한 번 더."

인생, 다시 한 번.


분량 : 873회


장르/성향 : 회귀,현대,성장?

 
내용 설명 :

중년 아재가 사고로 인해 죽고 고등학교때로 돌아가 그간 살아온 사회인으로서의 삶을 밑거름 삼아서 살아가는 내용입니다.

회귀물 특유의 특전을 받은게 있기는 한대 딱히 내용에 문제를 줄 정도는 아닙니다.

주인공 보정이 제법 있습니다만, 저는 주인공이 너무 구르는걸 싫어해서 오히려 마음에 드는편입니다.

주인공 성격도 너무 오지랖 넓은것도 아닌것도 좋고, 담백&해바라기

보는 사람에따라서는 쓸데없이 염세적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주인공 주변 인물들도 나름 매력적이라 가끔씩 나오는 사이드 스토리도 원문을 잡아먹지않고 적절한게 마음에 듭니다.

간만에 담백하니 마음에 드는 작품이라 소개하고 싶은대 뭐라 적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중년아재가 회귀해서 마누라랑 하고싶은일 하는 소설이라고 말하면 될려나요?

중반부는 엄청나게 취향 탈겁니다 전개 속도도 엄청나게 느리고 적당히 즐거울때까지 보시면 될듯

1.85 Kbytes

마이오리 2017-04-12 (수) 17:04
꽤 많이 봤었는데 주인공이 연기에 재능이 있다는 것, 자신 스스로 관심과 흥미 또한 있단걸 깨달은 뒤도 계속 망설이고 간재고 하는게 너무 길어서 보다 포기했었죠.

말 그대로 계속 고민하다가 나중에는 주인공이 학업이나 다른 돈벌 방법을 포기하고 오직 연기에만 몇년 몰빵한다는 조건으로 잘나가는 어떤 사장?한테 쇼부쳐서 몇억 받는 시점에서 멈췄었는데...

그 뒤로는 좀 전개가 달라지나요?
어찌보면 나이 지긋하게 먹었던 아저씨가 회귀한 것이니 그렇게 뜸들이고 고민하는게 이해되면서도 그게 너무 길다보니 힘들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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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omami 2017-04-12 (수) 17:16
답답한 점이 남아있기는 합니다만
아재가 연기에 대한 욕심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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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온 2017-04-13 (목) 20:18
그뒤로 글이 완전 무너져서 멈추시길 잘했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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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핀 2017-04-12 (수) 17:23
뭐라고 해야하나 처음엔 재미있었지만 300 넘기고 나니 지쳐서 안보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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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omami 2017-04-12 (수) 18:06
즐겁자고 보는 소설,의무감 가지고 볼 필요는 없다 봅니다. 즐거울 만큼만 보면 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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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군 2017-04-12 (수) 18:51
400몇화까지 보다가 어느순간부터 주인공이 연기하는 것보단 다른 것을 더 비중을 두더라구요. 주인공이 연기하는 스토리도 그닥 안나오고....내용이 삼천포로 빠진것 같아 어느순간부터 안읽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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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빛노을 2017-04-12 (수) 19:07
잘 보다가 '토깽이랑 가면이랑 가지고 시간 질질 끌 때' 1차적으로 흥미 뚝. 잠시 안보다가 날 잡고 그 부분을 억지로 넘기고 나서 다시 잘 보고 있었는데 주인공 전역 후 '악역이랑 거리 재면서 오락가락' 하는 부분 때문에 2차로 흥미 뚝. 

전체적으로 재밌게 읽을만한 글이긴 한데, 예전처럼 쿠폰 꼭꼭 넣어가며 이 글을 꼭 봐야겠다는 느낌은 사라졌고 그냥 언젠가 할일 없을 때 읽어야 겠다는 마음으로 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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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온 2017-04-13 (목) 20:19
전 토깽이랑 가면에서 정떨어져서 하차했다 많이 쌓여서 다시보다 다시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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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거 2017-04-12 (수) 19:42
간잽이에 삼천포로 빠지는 데다가 주인공의 태도나 성격이 뭔가 껄끄럽고 작위적인 느낌이 듬. 주인공이 학생이면 뭔가 까불거리는 맛이 있어야 하는데 작가가 주인공을 마냥 어른스럽게 표현하려다 보니 그런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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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omami 2017-04-12 (수) 19:50
프리미엄 아니고 노블레스니까 적당히 보시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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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03 2017-04-12 (수) 20:12
아 이거 편수도 많고 평가도 좋아서 이용권 3일짜리 끊고 달리던 작품인데 중간부터 점점 루즈해져서 결국 하차한 작품이군요.
1~2편씩 조금씩 보기에도 감질나고 몰아서 봐도 딱히 팍팍 진행되는 완급조절이 없어서 질리는 느낌입니다.
노블레스 이용권 시간이 남았는데 딱히 볼 작품이 없을 때 넘겨보면 괜찮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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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더 2017-04-12 (수) 21:25
제생각도 윗분이랑 비슷 굳이 찾아 보진 않겠지만 볼거 없을때 보면 좋은 정도??
간만 계속 보는 느낌이에요 스토리진행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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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크로스 2017-04-12 (수) 22:58
필력은 나쁘지 않지만 주인공이 별로라 200화인가 300화까지 보다가 하차했던 작품.
엄청 꼰대스럽고 독선적이었던 느낌이었던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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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군자 2017-04-12 (수) 22:59
전 도중에 기억잃으면서 성격바뀌는 부분에서 하차했습니다. 회귀물이 왜 회귀물인데! 기억이 없는 회귀자는 회귀자가 아니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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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갑묶기 2017-04-13 (목) 08:47
다시 찾아요.
글구 그걸로 뒷통수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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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잉여 2017-04-12 (수) 23:05
막장드라마 보는 느낌으로 100편 넘게 쌓일 때마다 보고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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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AON 2017-04-13 (목) 00:59
개인적으론 조아라노블에서 가장 재미있다고 생각하는데 평이 별로 안좋네요...
요즘 이거만큼 잘썼다고 생각하는게 던전성자(캐릭성이 너무 좋음) 마행처우역거 납골당 정도인데...
오직나만이 마스터다...는 못쓴부분도 좀 눈에 띄고 정상은 야구소설이라 좀 다른느낌이고...
바람과별무리는 추천하는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소개만 보면 취향이 아닐것 같고 편수가 무서워서 못 읽고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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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정 2017-04-13 (목) 01:45
바별이야말로 내킬 때 읽고 멈췄다가 다시 읽는 그런 소설이죠.
전세계를 누비며 모험하고 관광하고 먹방하고 장사하는 내용인데 
진짜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잘 쓰기도 했으니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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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더 2017-04-13 (목) 09:23
바별은 정말 추천합니다.
다른 소설에 비하면 설정이나 고증 이런것도 매우 세세한 편이고,
단순 양판소를 보려고 하는게 아니라 좀 깊이 있는걸 보려고 한다면 추천드려요.
오죽하면 이 글보고 항해에 관심이 생겨서 배 관련 자격증을 딴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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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잉여 2017-04-13 (목) 10:53
바별과 비교하긴 무게감부터 너무 차이가 납니다.
편수가 미친 건 똑같은데 읽는 사람 답답하고 짜증나게 하는 글과 편안하게 해주는 글은 차원이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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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AON 2017-04-13 (목) 14:20
바별은 정말 좋다고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제가 읽진 못해서 그냥 써본거라...
읽어보지도 않았는데 무슨 비교를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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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로리 2017-04-13 (목) 07:04
700화초반부터 갑자기 포텐이 터지네요
그전까지는 답답해 죽는줄 알았읍니다.
700화 이전이 암이라면 700이후는 단순 급체에요.
그정도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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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갑묶기 2017-04-13 (목) 08:49
서술 트릭이 좀 있어서. 글 내용 그대로 믿으면 곤란합니다.

뒤에 가서 독자 뒤통수 간간히 후려칩니다.
인두겁 작가 답게 몰입해보면 재미있어요.

몰입하기에 분량이 부족할 뿐이죠.

주인공 군대 다녀올때 까지 버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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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con 2017-04-13 (목) 09:50
몇 편부터 그만 읽게 됐더라... 안 읽은지 좀 돼서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주인공이 드라마 촬열장에서 악역 하나 만나고, 한 여성이 극단에 있던 시절의 비디오를 얻어서 보기 시작한 부분부터 그만 봤던 것 같은데...

보고 싶던건 연기에 대한 고민과 고찰, 그리고 중간에 벽에 막혀 고생을 하던, 일약 스타가 되던, 천천히 상승세를 타던, 어찌 되었건 서서히 성장하며 성공하는 모습이었는데, 메인 스토리가 아니라 사이드 스토리에 너무 집중하는 느낌이더군요.

물론 메인이니 사이드니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관점인지라 작가분 입장에서는 당연히 다를테니 이것가지고 뭐라고 하는건 아닙니다. 그냥 단순하게 줄여서 말하자면 제 취향이 아니였다, 정도?

문체나 스토리의 진행 방식, 필력이 아니라 스토리 자체가 제가 기대했던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어서 흥미를 잃었다가 더 정확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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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방랑자 2017-04-13 (목) 12:43
애초에 작가님이 글에대해 설명할때
이소설은 모든 캐릭터에 미이크를 쥐어준 소설이라고 말할정도입니다
즉 주인공에 집중되는 스포트라이트는 다룬거에 비해적지만
조연들이 대신 그 스포트라이트를 받게됩니다
가끔보면 서술자입장으로 설정된 캐릭터와
주인공은 다른거 아닌가 싶은 기분도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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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비 2017-04-13 (목) 13:16
아니 근데 800편이 넘는 글인데 700화부터 포텐이 터진다니 이게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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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달 2017-04-13 (목) 13:50
좀 루즈해지다가 주인공이 군대다녀온 후 다시 재밌어집니다. 근데 군대 갔다온후가 700화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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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닥 2017-04-13 (목) 16:50
전 갑자기 2년후 하면서 군대 이야기 나올때 하차했는데 그후 전개가 어떤가요? 나루토도 그렇구 원피스도 그렇구 2년후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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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버그 2017-04-13 (목) 17:51

전체적으로 작가의 필력이 정말 좋습니다. 인물의 개성이 뚜렷하고 대사는 만화같지 않고 현실적이고 인물들의 깊은 사고도 종종 보입니다.
재미면에서는 초반에 좋으나 중반에 좀 지루한느낌...하지만 700화 가서는 전율이네요. 특히 777화. 
제 생각에 사이드 스토리 좀 쳐내고 빠르게 진행햇으면(약 지금의 1/3분량으로...) 진짜 개명작!. 영화화 해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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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온 2017-04-13 (목) 20:23
개인적으로 노블 최악중 하나라고 보는 소설입니다. 토깽이랑 가면남 나오고 글이 갈수록 이상해져서 때려쳤다가

볼거 없어서 다시보다 제대하고 히로인 만나고 하룻밤 보내는 부분까지봤었죠.

예전에본 인류영웅이다 배신당하고 서큐버스왕되던 소설이랑 동급으로 싫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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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란 2017-04-13 (목) 20:25
노블에서 읽은 소설 중 가장 재미있는 소설중 하나. 기억 잃는 부분은 발암이었는데 그것도 위기감 조성을 위한 장치로 느껴질 정도로 재미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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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봇스 2017-04-14 (금) 16:30
저도 보다가 때려쳤습니다. 말이 좋아 주변 인물들에게도 포커스를 집중하는거지 그냥 루즈한 소설인 것 같아서요. 취향이 아닙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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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콘 2017-04-14 (금) 20:54
템포가 너무 길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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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설원 2017-04-15 (토) 13:05
정리해 드리자면

'조아라 소설'답게 주인공이 하고 싶은것도 마음껏 하고, 활약도 좀 하고, 원하는대로 세상을 살아가는 글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추.

대하드라마처럼 수 많은 인물들이 각자의 이야기와 인생을 천천히 풀어내는 글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합니다.


박경리의 '토지'나 조정래의 '태백산맥' 같은 글들을 읽으며 지루함을 느끼셨다면
아예 처음부터 안읽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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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라 2017-04-15 (토) 22:32
저는 600화까지 따라붙었다가.
결국 지쳐서 포기했네요.

재미있는 글이냐. 재미없는 글이냐를 따지면 재미있는 글이나.
유행 하는 글인가. 잘 팔리는 글인가. 라고 물으면 고개를 젓게 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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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ker07 2017-04-19 (수) 03:38
읽는데 근성이 필요한 작품..
한번에 몰아보기보다 한두편씩 꼬박꼬박 읽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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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be 2017-04-21 (금) 22:55
토지나 태백산맥에서 지루함을 느꼈다면 안보는게 좋다는 의견에는 조금 회의적입니다.
그 작품들 정도로 작품의 주제가 깊다고 보기는 힘들군요.

게다가 그 두 작품처럼 이야기의 갈래 자체가 구조적으로 어쩔 수 없이 복잡한게 아니라 필요이상으로 난잡합니다.
복선의 개연성을 충당하기 위해서라 해도 편당 고료 쿠폰을 받는 작품에서는 그 사이의 흥미가 떨어지지 않게 하는 것도 기량입니다.

게다가 대하드라마라기에는 이야기의 중심은 결국 주인공인 글입니다.
시작부터 그렇게 썻는데 중간부터 갑자기 전개 방식과 작품의 중점을 선회하니까 
이전부터 봐오던 독자들이 적응하지 못하는것도 당연하죠.

다만 그 외에는 다 괜찮군요, 쓸데없이 무리한 전개를 도입하지도 않고 글의 전반적인 기량이 좋다는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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