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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품]

[카카오페이지] 해골병사는 던전을 지키지 못했다

글쓴이 : 아키하모에 날짜 : 2017-05-15 (월) 23:17 조회 : 2644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write_intro/75900
※ 국내작품만 작성바랍니다. 기타 해외작품은 팬픽소개게시판 작성해주세요

작품명 : 해골병사는 던전을 지키지 못했다


작품연재 사이트: 카카오페이지(앱으로 보셔야 합니다)


분량 : 42화


장르/성향 : 언데드 주인공, 회귀, 성장, 게임시스템, 빙의X

 
내용 설명 : - 달그락. 두 눈이 텅 빈 새하얀 해골. 해골은 죽음 자체를 의미한다. - 딱딱. 해골 병사로 살아온 20년. 나는 무생물이 아니었다. 의지가 있고 감정이 있었다. 다 끝난 것. 멈춘 것. 딱딱거리고 달그락거리는 것. 죽은 것처럼 보여도. 나에겐 분명히 삶이 있었다. - 달그락. 나는, 작은 던전을 지키는 해골병사다. 하지만 던전을 지키지 못했다. 토벌당했다. - 우르릉! 쾅! -띠링 [계승되었습니다.] 그리고 죽음 후엔 과거로 돌아간다. 계속해서. 이것은 특별한 해골병사의 이야기




최하급 언데드인 해골이 자신의 주인이었던 서큐버스와 함께 모험자들에게 죽임을 당한 후, 자신이 처음 깨어났던 무덤에서 다시 시작하게 되는 소설입니다.

게임 시스템으로 돌아가고 있는 세계에서 특이하게도 자신만이 아니라 자신을 깨운 사령술사의 스텟도 볼 수 있는데다가 상당히 깊은 감정까지 지니고 있는, 매우 특이한 언데드가 여러 인간을 만나면서 성장해가는 소설입니다

1.57 Kbytes
탄생일 : 7월 09일 / 혈액형 : B형
신장·체중 : 169 52 / 스리사이즈 : B79 W59 H8X
키워드 : 로리&쇼타러브, 변태(變態), 김가 가주(金家 家主),
여동생모에(妹萌), 규칙적인 김가로서의 혈액형(規則的な金家としての血液型), 큰 코(大鼻)
- - - - - - - - - - - - - - - -
탄생일 : 9월 22일 / 혈액형 : A형
신장·체중 : 160 45 / 스리사이즈 : B73 W57 H79
키워드 : 여동생(妹), 품격(品格), 토오노가 당주(遠野家當主),
약탈(略奪), 고지식한 토오노로서의 피(一途 遠野よりの血), 절벽가슴(ナイムネ)

정의론자 2017-05-16 (화) 01:21
이거 추천 강화.
정말로 재밌습니다.
담백한 문체로 다크소울을 진행하는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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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바 2017-05-16 (화) 02:33
소재는 매우매우 마음에 드는데 분량이 좀 적으니 일단 서재에 등록해 놓고 쌓이길 기다렸다가 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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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itebear 2017-05-16 (화) 06:14
초반 10화 전까진 작가님이 힘이 들어갔는지 담담한 문체의 다크소울계열 느낌이 나지만

이후로는 전형적인 사이다패스형 던전마스터형 게임물형 회귀물의 분위기가 보입니다.

일단 주인공인 해골병사가 갑자기 작가의 오너캐 느낌이 나기 시작하는게 너무 치명적입니다.
작품 외적개념을 아주 당연하게 생각하고 해내는 면에서 개연성이 날아가버렸습니다.
생각하는게 해골병사의 느낌이 아니라 현대인이 트립됬다 죽어서 흑마술로 부활되어 20년간 구른듯한 캐릭인데
그냥 해골병사라 우기는게 이상합니다. 
이 부분이 매우 심각하게 들어난게 자살해서 회귀를 진행할까 고민하는 부분인데 죽기 직전까지 주인만 생각하던 캐릭터가
아주 당연하단듯이 목숨을 포기하고 재시작할 생각을 합니다. 
등장인물의 생각이 아닌 작가의 생각이 혼용되는듯한 모습이어서 이후부터 몰입이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필력도 힘들어간 부분의 전투 묘사는 좋습니다만 작가가 글쓰기 편하려고 끌고온 게임시스템이나 회귀형태에 의지합니다.
검휘두르는 횟수 카운트 되는 부분과 레벨업이 되었습니다로 한페이지의 절반을 채우는걸 진짜 오랜만에 봤습니다.

거기에 더불어 회귀때마다 마주치는 인물에게 상황을 한두마디로 설명하는 모습은 너무 맥빠집니다.
심지어 이 장면이 반복되면서 점점 더 생략되고 짧아집니다. 

결론적으로 필력에 한계가 있는 작가가 일단 먹히고 쓰기 편한 소재들을 전부 섞어보자 하고 쓴듯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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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2017-05-16 (화) 09:45
동의합니다. 초반만 좋고 그냥 평범한 사이드패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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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hina 2017-05-16 (화) 12:21
저만 그런 느낌을 받은 게 아니었네요. 10화까지만 해도 '이건 대작이 느낌이 난다.'라고 예단하고는 선작 후 최신화까지 달렸는데 점점 진이 빠지더군요. 마치 프롤로그와 도입부만 다른 작가가 쓰고 그다음부터는 릴레이 소설처럼 다른 작가가 쓰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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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맛소다 2017-05-16 (화) 10:29
링크.....포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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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모에 2017-05-16 (화) 13:01
앱에서 직접 검색하셔야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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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아리 2017-05-16 (화) 13:57
열려라 포탈?

근데 이 소설은 모바일 앱으로만 지원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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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계란 2017-05-17 (수) 14:59
카카오페이지에 그런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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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os 2017-05-16 (화) 11:09
적당히 보다보면 네크로멘서 조우 파트에서 훈훈히 웃으며 덮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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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2017-05-16 (화) 14:54
거창한 소재를 쓸 수 있을만한 필력을 지닌 작가가 있고, 설정만 거창하게 잡아놓고는 필력의 한계에 도달해선 중간 중간에 설정을 비트는 작가가 있죠. 이 소설에 작가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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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로봇 2017-05-17 (수) 20:56
음, 카카오 웹소설에서 혼자 평점 9.9 길래 봤던 작품인데.. 잘 쓴 거 같던데요? 가독성과 작품성 다 잡은 작품인거 같던데.. 전 되게 재밌게 보고 있었어요. 추천 강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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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콘 2017-05-18 (목) 21:44
조아라에 일반소설로 연재되고 있었는데. 유료연재로 바뀌면서 글이 좀 다듬어졌나요? 일반연재하실 때는 공들여서 쓰시느라 연재가 엄청 느렸는데.. 전투나 심리묘사는 훌륭하다고 생각하는데 3인칭적인 시스템? 같은 묘사가 좀 지지부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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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itebear 2017-05-18 (목) 22:34
저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시스템묘사 부분이 아니라 이야기 진행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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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콘 2017-05-18 (목) 22:46
진행이 정돈되지 않은 느낌이죠. 네크로맨서 만나고 좀 가라앉으려나 했는데 글이 없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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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모에 2017-05-18 (목) 22:58
자기 취향에 맞고 안맞고는 차이가 있으니 상관없는데, 추천글에 '전 추천하지 않습니다'는 좀 너무한거 아닌가요?
이 소설을 보지말라고 말해 줄 정도로 문제가 있는 소설이라고 생각하시나요? -_-;; 

위에야 자기 생각이라고 쓴거니 넘어갔는데 말의 수위가 점점 더 심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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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itebear 2017-05-19 (금) 00:01
죄송합니다.
추천한다 추천하지 않는다 정도는 의사표현으로 받아들일만 하다고 생각했지만 소개 해주신분 입장을 생각하지 못했군요.
이미 읽어보고 과거의 문제점이 아직도 있는지 물어보고 다시 읽으려고 질문하신 글이어서 떠오른 생각을 직설적이게 말했습니다.
소개해 주신 글이 취향에 격렬하게 맞지 않아 읽고나서 마음이 심란해져 어투가 과격해진것에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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